영국이 언젠가는 사라질지도 모른다. 영국에서는 현대에 전례 없는 인구의
대량 탈출 사태가 외국인의 기록적인 유입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윌
리엄 셰익스피어와 막강한 군주들의 나라이자 미국의 사상과 법률 및 문화의 요람
역할을 한 나라인 영국의 성격이 잠식될 위기에 처해 있다.
런던의 일간신문들이 머리기사로 보도하는 수치들은 진실의 일부만을 밝힐
뿐이다. 2005년 6월과 2006 년 6월 사이에 20만명에 가까운 영국 시민이 다른 곳에
서 새 삶을 찾기 위해 조국을 떠났다. 같은 기간에 줄잡아 57만4000명의 이민이 영
국에 들어왔다. 이 수치 가운데는 법을 위반한 밀입국자들이나 정부에서 파악하지
못한 외국인들은 포함되지 않는다.
영국 국가통계국은 중산층 시민들이 남부의 여러 도시를 빠져나오기 시작했
다고 보고한다. 남부 도시들은 다수 이민자들의 거주지가 됨으로써 여러 세대 동안
변함이 없었던 지역사회의 성격이 변화되고 있다.
영국인들이 고향과 나라를 떠나는 이유는 많으나 거기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즉 그들은 영국의 생활을 참을 수 없게 된 것이다. 무법상태와 증가하는 이
슬람 인구로 늘어나는 테러 위협 및 영국의 정체성 상실을 두려워한다. 공립학교들
이 다음 세대에 대한 영국의 역사와 문화 교육을 거부함에 따라 이러한 사태는 더
욱 악화되고 있다.
특히 소수파에 대한 공정한 정책으로 영국인의 정체성이 약화되고 있고 있
다. 정부 관리들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한다.
망명을 신청한 수십만명의 외국인들이 '사면'을 받아 정착하기 일보 전에 있
다. 미국과 달리 영국에서는 대규모 이민의 정착을 허용하려는 시도가 성공할 가능
성이 있다. 이민자들은 우선적인 공공주택 배정을 포함한 각종 사회적 혜택을 즉각
받게 될 것이다. 그 비용은 납세자들이 부담하게 된다.
영국 '이민감시' 앤드루 그린 회장의 다음과 같은 견해 표명은 미국 내에서
전개되는 논쟁을 상기시킨다. "이런 조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식 일처리의 또
다른 사례다. 영국에서는 법을 장기간 위반하면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권리를 얻는다."
영국 언론은 학교 교사를 살해하여 종신형을 선고받은 한 이탈리아 이민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이 이탈리아 남자는 불과 12년 복역한 다음 석방되기 직전
에 있다. 영국 정부는 그를 이탈리아로 추방하기를 원하지만 영국 인권법과 유럽연
합법으로 인해 추방이 불가능하다. 그러한 사태는 정부를 전복하자고 촉구하고 청
년들의 폭력행위를 선동하는 이슬람 테러분자들 추방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국민의 절반이 노예이고 절반이 자유인인 국가는 존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외국인을 대량으로 받아들이는 한편 자국민의 대량 해외이주를
초래하는 조건을 허용하는 국가는 유지될 수 없다.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다른 종교에 관용을 베풀지 않고 기성 사회에 적응하지
않는 사회적 배경을 갖고 있다. 임신중절(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임신한 여성 5명
가운데 1명이 중절수술을 받는다)과 이민자들의 높은 출산율(영국 백인의 15배다)
에 비추어볼 때 영국의 장래는 인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내다볼 수 있다.
영국과 미국의 문제는 단순히 인구 변화만이 아니다. 양국이 모두 자국을 성
공한 나라로 만들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민와서 그 일부가 되기를 원하도록 만든
자국의 신념과 역사 및 종교적 이상의 교육을 기피하는 것이 문제다.
오 늘날의 이민들과 과거 이민들의 차이는 후자가 완전한 미국인이나 영국인
이 되기를 원했던 점이다. 현재의 이민들은 미국이나 영국을 빼어난 국가로 만든
요소들을 파괴하려 드는 경우가 너무나 흔하다. 그리고 영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은
그것을 막기를 거부한다.
가장 큰 비극은 영국 국민이 이런 사태에 대해 발언권을 거의 행사하지 못함
에 따라 최후의 수단인 도피의 길을 선택한 사실이다.
칼 토머스 美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이슬람의 한국 내 활동
이슬람의 한국 내 활동
이슬람이라는 이름이
한국인들에게 익숙해진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2001년 9.11사태로 온 세계가 떠들썩할 때만해도 한국 사람들은 멀쩡한 사람이
노상강도를 만나 살해된 사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3년 뒤인 2004년 6월 김선일씨 참수 사건을 접하며 ‘이슬람
테러’가 우리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도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길 바라는 사람은 없었으나 3년이 지난 뒤
2007년 7월 23명의 한국인이 탈레반에 납치되어 두 명이 살해를 당하는 아픔을 겪고 나서야 이제는 ‘이슬람’이라는 이름이
우리와 관련이 있는 이름으로 다가왔다.
이슬람의 한국전래
이 슬람이 한국에 들어 온 것은 6.25 때 한국을 도우러 왔던 16개국 중에서 터키 병사들을 통해서였다. 그리고 70년대 중동 건설 붐을 타고 근로자로 나갔던 사람들이 이슬람에 대해 매력을 느껴 이를 받아들인 후 한국에 돌아와 터를 잡게 되었다고 한다. 이슬람의 한국 전래는 50년을 넘겼다. 이들이 한국의 주류 사회를 파고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사람들이 이슬람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공격적인 매스컴 전략과 홍보활동으로 이슬람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자화상은 사라져 가고 있으며 평화의 종교, 평등의 종교로 이미지가 바뀌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슬람의 급성장
이 슬람은 일단 성장의 고삐를 틀어쥐면 그 나라를 이슬람화 하는 속성이 있다. 예를 들면 네덜란드의 경우 1909년에 겨우 54명의 무슬림들이 있었고 1960년에는 1천여 명이 조금 넘어섰을 뿐이었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뒤 1990년에 무슬림은 45만8천 명이 되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2005년에는 1백만 명에 육박했다. 전 국민을 다 합쳐도 1700만 정도밖에 안 되는 나라에서 이슬람이 주도권을 쥘 것은 불을 보듯 확연한 사실이다.
이는 네덜란드만의 상황이 아니다. 유럽의 전체 상황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이슬람이 성장에 필요한 준비 단계는 끝나고 상승곡선을 그리며 급성장 단계에 들어섰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슬람화 전략① 취업을 가장하라
대 부분의 선교가 어려운 나라에서는 자비량 선교 혹은 비즈니스 선교라는 이름으로 각종 직업 형태로 가는 것이 보통이다. 우리나라도 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이슬람 국가는 사업자 비자를 가지고 취업 형태를 선택한다.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50만 명 정도 있다고 보는데 이들 중 20% 정도인 10만 명은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 중 20% 정도만 선교의 뜻을 가지고 왔다고 보면 2만 명 정도가 이슬람을 한국에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들어왔다는 계산이 나온다. 어쩌면 이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기독교 선교사로 해외로 나간 사람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이슬람 포교자들이 한국에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슬람화 전략② 학교를 점령하라
선 교가 어려운 나라에 들어가는 또 한 가지 가장 쉬운 방법은 학생 비자이다. 지금 한국은 젊은 층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08년 6월 한 신문에서 28년 전과 비교해 한국의 초등학생들의 수가 3분의 1로 줄어들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제 대학은 학교 재정 조달을 위해 학생들을 외국인으로 채워야 할 입장에 처했다. 그 중에서도 이슬람 국가들이 한국에 학생들을 열심히 보내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좋은 대학이라고 하는 서울대학교가 아직 세계 100대 대학에도 못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을 터이다. 왜 유럽 선진국의 유명한 대학들을 제쳐놓고 한국의 대학을 선택했을까를 생각해 보자. 이슬람권에서 온 학생들은 대부분 정부 장학금으로 온다. 왜 국비를 투자하면서까지 유학생들을 한국으로 보내겠는가? 사우디 정부에서는 노골적으로 수천 명을 보내겠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벌써 서울대학교에 120명의 이슬람 정부 장학금으로 온 유학생들이 열심히 포교활동
이슬람의 한국전래
이 슬람이 한국에 들어 온 것은 6.25 때 한국을 도우러 왔던 16개국 중에서 터키 병사들을 통해서였다. 그리고 70년대 중동 건설 붐을 타고 근로자로 나갔던 사람들이 이슬람에 대해 매력을 느껴 이를 받아들인 후 한국에 돌아와 터를 잡게 되었다고 한다. 이슬람의 한국 전래는 50년을 넘겼다. 이들이 한국의 주류 사회를 파고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사람들이 이슬람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공격적인 매스컴 전략과 홍보활동으로 이슬람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자화상은 사라져 가고 있으며 평화의 종교, 평등의 종교로 이미지가 바뀌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슬람의 급성장
이 슬람은 일단 성장의 고삐를 틀어쥐면 그 나라를 이슬람화 하는 속성이 있다. 예를 들면 네덜란드의 경우 1909년에 겨우 54명의 무슬림들이 있었고 1960년에는 1천여 명이 조금 넘어섰을 뿐이었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뒤 1990년에 무슬림은 45만8천 명이 되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2005년에는 1백만 명에 육박했다. 전 국민을 다 합쳐도 1700만 정도밖에 안 되는 나라에서 이슬람이 주도권을 쥘 것은 불을 보듯 확연한 사실이다.
이는 네덜란드만의 상황이 아니다. 유럽의 전체 상황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이슬람이 성장에 필요한 준비 단계는 끝나고 상승곡선을 그리며 급성장 단계에 들어섰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슬람화 전략① 취업을 가장하라
대 부분의 선교가 어려운 나라에서는 자비량 선교 혹은 비즈니스 선교라는 이름으로 각종 직업 형태로 가는 것이 보통이다. 우리나라도 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나라들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이슬람 국가는 사업자 비자를 가지고 취업 형태를 선택한다.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50만 명 정도 있다고 보는데 이들 중 20% 정도인 10만 명은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 중 20% 정도만 선교의 뜻을 가지고 왔다고 보면 2만 명 정도가 이슬람을 한국에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들어왔다는 계산이 나온다. 어쩌면 이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기독교 선교사로 해외로 나간 사람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이슬람 포교자들이 한국에 들어와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슬람화 전략② 학교를 점령하라
선 교가 어려운 나라에 들어가는 또 한 가지 가장 쉬운 방법은 학생 비자이다. 지금 한국은 젊은 층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08년 6월 한 신문에서 28년 전과 비교해 한국의 초등학생들의 수가 3분의 1로 줄어들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제 대학은 학교 재정 조달을 위해 학생들을 외국인으로 채워야 할 입장에 처했다. 그 중에서도 이슬람 국가들이 한국에 학생들을 열심히 보내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좋은 대학이라고 하는 서울대학교가 아직 세계 100대 대학에도 못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을 터이다. 왜 유럽 선진국의 유명한 대학들을 제쳐놓고 한국의 대학을 선택했을까를 생각해 보자. 이슬람권에서 온 학생들은 대부분 정부 장학금으로 온다. 왜 국비를 투자하면서까지 유학생들을 한국으로 보내겠는가? 사우디 정부에서는 노골적으로 수천 명을 보내겠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벌써 서울대학교에 120명의 이슬람 정부 장학금으로 온 유학생들이 열심히 포교활동
을 하고 있다. 그들은 학업을 마쳐도 고국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들과 결혼하여 장기체류를 하고 정부의 중책을 맡아 한국의 법을 이슬람에게 유리하도록 고치려고 할 지도 모를 일이다.
이슬람화 전략③ 결혼과 출산의 고지를 점령하라
한국의 전통에 의하면 외국인들과 결혼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했으나 국제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요즘은 자연스런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위키 백과사전에 따르면 국제결혼으로 출산한 한국의 아이들이 지금은 0.5% 정도 되지만 2020년이 되면 약 30%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의 특징은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럽의 경우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헝가리 등 14개국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회의 무슬림들 인구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로 놔두면 무슬림들이 그 나라의 주류가 될 것이다. 독일도 2041년이 되면 자국민보다 무슬림들이 더 많아 질 것이라고 한다.
한국도 평균 출산율이 1.2정도로 가장 낮은 나라들의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들의 평균 출산율은 이의 3배가 넘는 보통 3.8~4.0에 이르고 있다. 간단한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자녀들을 1가구당 1자녀만 낳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차세대에 인구가 50%로 줄어든다는 말이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일부다처에 제한 없이 자녀를 낳는다. 사우디 왕가에는 60명의 왕자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인구로 점령을 한다는 말이다. 또한 한국에 들어 온 외국인 근로자들 특히 이슬람권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비자 문제 때문에 가능하면 한국인 여성들과 결혼을 하여 불법체류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런데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은 결혼이라는 의미가 한국인들의 개념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그들은 이슬람법에 의해서 일부다처제에서 살았고 코란에 의하면 이혼도 자유롭기 때문에 본국에 처자식이 있어도 한국에 있는 동안 시한부 결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귀국할 때는 미련 없이 헤어지거나 버리고 가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 것이 충격이다. 게다가 코란에 의하면 남편은 아내를 때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물론 한국인들도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슬람권에서는 아내를 때리는 것은 알라가 남편에게 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점이 다르다.
그러므로 한국의 여성들은 이슬람권에서 온 남성들과 결혼을 하려고 할 때 그들이 아무리 잘 생기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위장할지라도 이슬람의 결혼문화를 충분히 숙지하고 그 고통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있지 않으면 반드시 재고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슬람화 전략④ 경제를 잡아라
유 대인이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전략에 세계의 경제를 점령하는 전략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이슬람은 펑펑 쏟아지는 오일 달러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작은 나라들의 경제를 흔들어 놓거나 집어 삼킬 수도 있다. 대한민국의 1년 예산이 2007년 기준으로 2,372억불이다. 그러나 아부다비 투자청에서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금액이 이것의 4배가 넘는 1조 달러라고 한다. 한국의 정부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중동과 아랍 산유국들의 오일 머니를 유치하는 것을 정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한다.
이 런 맥락에서 이제 머지않은 장래에 한국에 아랍은행이나 이슬람 은행이 생기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게 된다. 금융감독원도 국내 금융사의 이슬람금융 진출과 외화자금 조달처의 다변화를 위해 내년 1월 서울에서 이슬람권 금융감독기구인 이슬람금융서비스위원회(IFSB)와 함께 이슬람금융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오일달러가 들어오면 한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하여 대형 회사들의 주식을 사면서 대단한 영향력을 과시하게 될 것이다.
이자를 받지 않는 이슬람 은행들의 정책에 따라 한국의 무슬림들은 엄청난 자금을 대출받아 지방마다 최고급 시설의 유치원과 학교, 대규모 모스크를 지을 것이다. 주민들의 반대는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빙자하여 공권력으로 막아 줄 것이다. 막대한 오일 달러를 풀어 서방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여 유치원과 학교를 운영하면 한국의 부모들은 너도 나도 자녀들을 등록시킬 것이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이슬람을 배우며 무슬림으로 자랄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0%라고 한다면 적어도 80%의 학부모들은 이같은 현상에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이미 한국에 이슬람 초등학교가 허가를 받아 내년부터 학생들을 모집할 것이다.
이슬람화 전략⑤ 한-아랍 소사이어티
대 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재정을 지원하는 ‘한-아랍 소사이어티’는 이미 5월 26일 발족되었으며 8월경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이들의 주요 사업은 한국과 아랍과의 친선과 문화교류로서 상호이해라는 이름으로 온갖 행사를 개최할 것이다. 또한 산유국들의 의향을 파악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취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 각 대학에 아랍어 과목을 개설하거나 아랍어과를 신설할 수 있도록 권면함으로 한국에 무슬림 교수들을 파송할 기회를 만들고 무슬림 유학생들의 유치를 중재하여 한국 내 이슬람 확산에 직간접적으로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 외에도 한국에는 문맹자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수많은 홍보물과 책자들을 만들어 배포하고 이슬람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엄청난 자금을 투자할 것이다. 코란을 혐오감이 없도록 새로 번역하고 한국의 이슬람국 대사들이 모여 대책을 수립하며 최선의 효과적인 방법들을 찾아낼 것이다.
맺는 말
이제 한국교회가 이대로 무관심한 상태로 5년만 가면 대한민국은 유럽의 선진국들처럼 이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될 것이다. 한국의 이슬람 세력이 조금만 더 성장을 하여 한국 내에서 자생한 이슬람 테러단체들이 생기면 그 후에는 영국처럼 폭탄테러를 당할이지 모르며 몇 차례 잔혹한 사건이 일어난 뒤 면 아무도 무서워서 이슬람의 정체를 밝히는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미 국 CIA의 2007년도 보고서(The World Fact Book)에 의하면 이슬람세력이 1% 미만일 때는 무조건 평화를 가장하라는 전략이 있다. 5%에 육박하면 자생 테러단체들이 생긴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서둘러 공동 대처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아주 쉽게 이슬람화 될 것이다. 각 교단은 이슬람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집중 연구하고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를 양성하여 교육함으로 더 이상 이슬람을 몰라서 속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슬람은 일본의 이슬람화는 포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한국의 이슬람화는 이미 3단 기어를 넣고 가속 페달만 밟으면 쏜살같이 급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제 이슬람에 대한 무관심에서 깨어나야 한다.
이슬람화 전략③ 결혼과 출산의 고지를 점령하라
한국의 전통에 의하면 외국인들과 결혼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했으나 국제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요즘은 자연스런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위키 백과사전에 따르면 국제결혼으로 출산한 한국의 아이들이 지금은 0.5% 정도 되지만 2020년이 되면 약 30%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의 특징은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럽의 경우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헝가리 등 14개국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회의 무슬림들 인구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로 놔두면 무슬림들이 그 나라의 주류가 될 것이다. 독일도 2041년이 되면 자국민보다 무슬림들이 더 많아 질 것이라고 한다.
한국도 평균 출산율이 1.2정도로 가장 낮은 나라들의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들의 평균 출산율은 이의 3배가 넘는 보통 3.8~4.0에 이르고 있다. 간단한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자녀들을 1가구당 1자녀만 낳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차세대에 인구가 50%로 줄어든다는 말이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일부다처에 제한 없이 자녀를 낳는다. 사우디 왕가에는 60명의 왕자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인구로 점령을 한다는 말이다. 또한 한국에 들어 온 외국인 근로자들 특히 이슬람권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비자 문제 때문에 가능하면 한국인 여성들과 결혼을 하여 불법체류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런데 이슬람권에서 온 사람들은 결혼이라는 의미가 한국인들의 개념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그들은 이슬람법에 의해서 일부다처제에서 살았고 코란에 의하면 이혼도 자유롭기 때문에 본국에 처자식이 있어도 한국에 있는 동안 시한부 결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귀국할 때는 미련 없이 헤어지거나 버리고 가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 것이 충격이다. 게다가 코란에 의하면 남편은 아내를 때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물론 한국인들도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슬람권에서는 아내를 때리는 것은 알라가 남편에게 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점이 다르다.
그러므로 한국의 여성들은 이슬람권에서 온 남성들과 결혼을 하려고 할 때 그들이 아무리 잘 생기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위장할지라도 이슬람의 결혼문화를 충분히 숙지하고 그 고통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있지 않으면 반드시 재고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슬람화 전략④ 경제를 잡아라
유 대인이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전략에 세계의 경제를 점령하는 전략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이슬람은 펑펑 쏟아지는 오일 달러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작은 나라들의 경제를 흔들어 놓거나 집어 삼킬 수도 있다. 대한민국의 1년 예산이 2007년 기준으로 2,372억불이다. 그러나 아부다비 투자청에서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금액이 이것의 4배가 넘는 1조 달러라고 한다. 한국의 정부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중동과 아랍 산유국들의 오일 머니를 유치하는 것을 정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한다.
이 런 맥락에서 이제 머지않은 장래에 한국에 아랍은행이나 이슬람 은행이 생기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게 된다. 금융감독원도 국내 금융사의 이슬람금융 진출과 외화자금 조달처의 다변화를 위해 내년 1월 서울에서 이슬람권 금융감독기구인 이슬람금융서비스위원회(IFSB)와 함께 이슬람금융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오일달러가 들어오면 한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하여 대형 회사들의 주식을 사면서 대단한 영향력을 과시하게 될 것이다.
이자를 받지 않는 이슬람 은행들의 정책에 따라 한국의 무슬림들은 엄청난 자금을 대출받아 지방마다 최고급 시설의 유치원과 학교, 대규모 모스크를 지을 것이다. 주민들의 반대는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빙자하여 공권력으로 막아 줄 것이다. 막대한 오일 달러를 풀어 서방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여 유치원과 학교를 운영하면 한국의 부모들은 너도 나도 자녀들을 등록시킬 것이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이슬람을 배우며 무슬림으로 자랄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0%라고 한다면 적어도 80%의 학부모들은 이같은 현상에 전혀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이미 한국에 이슬람 초등학교가 허가를 받아 내년부터 학생들을 모집할 것이다.
이슬람화 전략⑤ 한-아랍 소사이어티
대 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재정을 지원하는 ‘한-아랍 소사이어티’는 이미 5월 26일 발족되었으며 8월경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이들의 주요 사업은 한국과 아랍과의 친선과 문화교류로서 상호이해라는 이름으로 온갖 행사를 개최할 것이다. 또한 산유국들의 의향을 파악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취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 각 대학에 아랍어 과목을 개설하거나 아랍어과를 신설할 수 있도록 권면함으로 한국에 무슬림 교수들을 파송할 기회를 만들고 무슬림 유학생들의 유치를 중재하여 한국 내 이슬람 확산에 직간접적으로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 외에도 한국에는 문맹자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수많은 홍보물과 책자들을 만들어 배포하고 이슬람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엄청난 자금을 투자할 것이다. 코란을 혐오감이 없도록 새로 번역하고 한국의 이슬람국 대사들이 모여 대책을 수립하며 최선의 효과적인 방법들을 찾아낼 것이다.
맺는 말
이제 한국교회가 이대로 무관심한 상태로 5년만 가면 대한민국은 유럽의 선진국들처럼 이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될 것이다. 한국의 이슬람 세력이 조금만 더 성장을 하여 한국 내에서 자생한 이슬람 테러단체들이 생기면 그 후에는 영국처럼 폭탄테러를 당할이지 모르며 몇 차례 잔혹한 사건이 일어난 뒤 면 아무도 무서워서 이슬람의 정체를 밝히는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미 국 CIA의 2007년도 보고서(The World Fact Book)에 의하면 이슬람세력이 1% 미만일 때는 무조건 평화를 가장하라는 전략이 있다. 5%에 육박하면 자생 테러단체들이 생긴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서둘러 공동 대처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아주 쉽게 이슬람화 될 것이다. 각 교단은 이슬람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집중 연구하고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를 양성하여 교육함으로 더 이상 이슬람을 몰라서 속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슬람은 일본의 이슬람화는 포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한국의 이슬람화는 이미 3단 기어를 넣고 가속 페달만 밟으면 쏜살같이 급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제 이슬람에 대한 무관심에서 깨어나야 한다.
다민족 다문화란??
일단 다민족 이란 다인종을 의미합니다. 다문화는 종교 및 언어, 풍습등 일반적인 생활양식을 의미하겠지요.
그럼 지금 한국은 어느위치일까요...
한국은 단일인종 ( 단일민족 ) 다문화 사회인것 입니다. 이번 불교도 대회에서 특정 종교와의 대립을 본다면 한국은 다문화 사회의 문제를 다안고 있는 사회입니다.
그럼 이러한 사회의 분류에 대해 알아보면...
1. 다민족 다문화사회 :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등 거의 초강대국
2. 다민족 단일문화사회 : 프랑스, 스페인, 등 중급 유럽국가들이 해당
3. 단일민족 다문회사회 : 독일, 한국, 중동의 여러국가들이 해당
4. 단일민족 단일문화사회 : 일본 정도
위의 분류 정도가 되겠읍니다. 그럼 민족사회의 발달이 가장 활발한 곳은 어디일까요...
여러분 나름대로 판단해 보세요...
우리사회는 단일민족 이었기에. 그동안 종교의 갈등이 폭발하지 안은것일뿐...
이제 다민족-다인종 사회로 막접어들기 시작하는 이때...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야 하는지 심사숙고할때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지금 한국은 어느위치일까요...
한국은 단일인종 ( 단일민족 ) 다문화 사회인것 입니다. 이번 불교도 대회에서 특정 종교와의 대립을 본다면 한국은 다문화 사회의 문제를 다안고 있는 사회입니다.
그럼 이러한 사회의 분류에 대해 알아보면...
1. 다민족 다문화사회 :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등 거의 초강대국
2. 다민족 단일문화사회 : 프랑스, 스페인, 등 중급 유럽국가들이 해당
3. 단일민족 다문회사회 : 독일, 한국, 중동의 여러국가들이 해당
4. 단일민족 단일문화사회 : 일본 정도
위의 분류 정도가 되겠읍니다. 그럼 민족사회의 발달이 가장 활발한 곳은 어디일까요...
여러분 나름대로 판단해 보세요...
우리사회는 단일민족 이었기에. 그동안 종교의 갈등이 폭발하지 안은것일뿐...
이제 다민족-다인종 사회로 막접어들기 시작하는 이때...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해야 하는지 심사숙고할때라고 보여집니다...
중국의 전통적 식인문화
중국의 전통적 식인문화.
중국인의 의식 내면에 있는 상호불신, 인명경시풍조와 광신적 배금유일주의의 밑바탕이 된 중국의 역사적 전통의 식인문화는 전란이나 기아 등 재난의 때가 아닌 평상(일상) 시에도 수천 년간 인육을 시장거래로 유통시키며 즐겨 먹어온 야만스런 역사상 최악의 식인종족 중국인들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중국의 오랜 식인전통과 보편화된 인육거래 인육요리문화, 중국의 식인문화는 중국 4천년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다.
한나라가 건국된 기원전 206년부터 청나라가 멸망한 1912년까지 중국에서는 식인의 기록이 중국의 정사(正史)에만도 220차례나 기록되어 있다.
최초의 식인 이야기는 중국의 전설적인 왕조인 하나라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죽여 육장(肉醬)을 만들어 원수의 아들에게 먹기를 강요한 여인 이야기다.
중국에서 유교(儒敎)는 ‘복수주의(復讐主義)’를 인정할 뿐 아니라 오히려 장려한 면이 있어 복수에 의한 식인행위가 정당화되었다.
‘부모의 원수와는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불구대천’, 不俱戴天)’는 생각으로 심하면 부친의 원수를 29대까지 갚기도 했다.
복수(復讐)할 때는 한 칼에 숨통을 끊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천 갈래, 만 갈래로 잘랐으며 때로는 고기를 잘라먹고 심장과 간을 꺼내어 씹어 먹으며 뼈까지 갈아먹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한 예로, 측천무후 당시 잔혹한 고문과 형벌로 유명했던 내준신이 처형되었을 때에는, 그에게 처형당한 이들의 가족들이 원한에 사무쳐 군중들과 다투어 그의 고기를 잘라먹었다고 한다.
황제는 법률로 ‘살육의 형’을 규정했다.
이는 주나라 때의 율령 체제부터 등장하지만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에 식인 기록이 나타난 최초의 정사인 <사기(史記)>에는 중국 최초의 역사왕조인 은왕조(주나라 이전의 왕조)의 마지막 임금 주왕이 신하들을 ‘해’(醢-인체를 잘게 썰어 누룩과 소금에 절인 고기), ‘포’(脯-저며서 말린 고기), ‘자’(炙-구운 고기)로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해(醢), 포(脯), 자(炙)는 이후 중국 춘추전국시대까지의 대표적인 인육 조리법으로 계속 등장한다.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인 공자는 이 ‘해(醢)’를 즐겨서 해 없이는 식사를 안 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공자가 아끼던 제자 자로가 위나라의 신하로 있다가 왕위다툼에 휘말려 살해되고, 그의 시체는 잘게 토막 내어져 해로 만들어지고 말았다.
이 해는 사자에 의해 공자의 식탁에까지 전해졌다.
이 일 후로 공자는 그렇게 좋아하던 해를 먹지 않았다.
중국 역사사회에서는 생존경쟁의 패자가 승자의 먹이로 식탁에 오르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리고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식인이 자행되기도 했다.
춘추전국시대의 유명한 제나라 환공은 미식가로도 유명했다.
그가 진미를 찾자, 요리사인 역아(易牙)는 자기의 장남을 잡아서 삶아 바쳤다.
역아뿐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는 자기 살을 베어내거나 아내나 자식을 잡아 주군을 대접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흔히 이런 경우는 충성으로 기려졌다.
인육은 가끔 약용으로도 쓰였다.
이시진의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인체 각 부위의 약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통념에다 ‘효’라는 유교 사상의 실행으로서, 병으로 죽어가는 부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살 등을 잘라서 봉양하는 일은 더욱 흔했다.
단, 이런 일이 진정한 효행인가 하는 정치적인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당시의 황제 뜻에 따라 어떤 시대의 사람들은 ‘효자’로 표창을 받았고, 다른 시대 사람들은 신체를 훼손한 ‘불효자‘로서 매를 맞은 후 귀양을 갔다.
수·당대에는 인육시장이 출현했고, 인육애호가가 열전(列傳)에 기록되기도 했다.
송 말기부터 원대에는 <철경록(輟耕錄)>이라 하여 인육 요리법을 자세히 적은 요리책까지 출판되었다.
원나라를 방문한 마르코폴로는 <동방견문록>에서 자신이 목격한 복주(福州)의 식인 풍습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이 지방에서 특별히 기록할 만한 것은 주민들이 그 어떤 불결한 것이라도 가리지 않고 먹는다는 사실이었다. 사람의 고기라도 병으로 죽은 것만 아니면 아무렇지 않게 먹는다. 횡사한 사람의 고기라면 무엇이건 즐겁고 맛있게 먹는다.
병사들은 잔인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머리 앞부분을 깎고 얼굴에 파란 표식을 하고 다니면서 창칼로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죽인 뒤, 제일 먼저 피를 빨아먹고 그 다음 인육을 먹는다.
이들은 틈만 나면 사람들을 죽여 그 피와 고기를 먹을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중국의 식인 풍습은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 등 유명한 중국 고대의 소설에도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경우, 정사로 기록된 진수의 삼국지에는 유비가 즐겨먹은 음식이 인육으로 만든 포였다고 하며, 여포가 죽은 후 그 고기를 죄인들에게 먹였다고 한다.
소설 <수호지>에서는 인육으로 고기만두를 만들어 파는 악한이 등장하고, <서유기>에서는 고승(高僧)의 육고기가 불로장생의 영약이라 하여 삼장법사가 끊임없이 요괴들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인육의 판매를 금지하는 법이 송나라 때에 만들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나라를 거쳐 청나라 말기에 이르기까지 인육은 시장에서 공공연히 매매되었다.
1918년, 중국 근대의 사상가 노신은 <광인일기(狂人日記)>에 식인의 피해망상증에 걸린 광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식인 풍습이 만연한 중국사회상을 폭로했다.
그는 또한 ‘국가는 사람이 사람을 먹는 역사사회‘라고 정의한 바 있다.
중국 5·4운동의 사상적 지도자 오우(吳虞, 1874∼1949)는 ‘유교=식인’이라 하며 강력히 유교를 비판했다.
식인풍습은 공산화된 중국에서 유교의 폐해 중 하나로 비판되었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점차 사라져갔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해온 유교문화의 종주국인 중국에서 식인 풍습이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그러나 대만의 사학자 ‘황문웅’은 식인풍습이 중국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고 있다.
중국인은 왜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를 절대 믿지 않는지, 왜 돈을 그렇게 중시하는지, 왜 먹는 것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져 죽어가도 미동조차 않는 특유의 무관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왜 중국인은 3대뿐아니라 주변 친인척이 한집에 다 모여 사는지, 그 엄청난 인내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중국계 기업의 조직문화는 왜 친인척 위주인지, 그래서 중국계 기업의 수명은 다른 나라 기업에 비해 매우 폐쇄적적이고 성장규모에 한계가 있으며 기업의 존속수명도 매우 짧은 편이다. 등등
중국의 식인문화는 수천 년을 이어 면면히 지속되었고 중국 내 오랜 전통의 특이한 이 식인문화를 알지 못하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논할 수가 없으며 중국인의 보편적인 사고방식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모든 중국인의 사회문화적 기저배경 내면의식과 일상문제를 살피고자 한다면 그 저변에 깔린 중국특유의 식인풍습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서로에 대한 인간적 불신은 바로 중국의 독특하고 장구다대한 식인문화에서 기인한다.
노신은 ‘중국인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다.
오랫동안의 식인풍습은 그의 말처럼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신의(信義) 그 자체를 없애 버렸다.
중국인들이 신의를 말할 때는 그들이 가장 위기에 몰렸을 때로 그때만 예나 도덕 따위의 단어가 나온다.
식인풍습, 즉 약육강식의 단순한 논리는 강자 앞에서는 토끼가 되고 약자 앞에선 무서운 맹수가 되어버리는 중국인 특유의 철저하고 냉혹한 현실주의 사고방식을 잘 설명해주는 근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춘추전국시대에 떠도는 말 중 하나가 ‘사람을 잡아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성인(聖人)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중국 특유의 대가족제도는 결국 식인 풍습으로부터 자기 자신과 가족을 지켜내려는 눈물겨운 제도이며, 여러 명이 뭉쳐서 숫자적 우위를 바탕으로 잡아먹힐 확률을 낮추고 생존확률을 높이려는데 주목적이 있는 것이다.
잡아먹히는 순서로 봤을 때 머릿수가 많은 가정이 맨 나중에 속했기 때문이다.
임어당은 삼대 뿐 아니라 외삼촌가족, 숙부가족, 고모 가족 등 거의 모든 구성원이 한 집에서 사는 중국의 대가족제도가 자연스럽게 중국인들의 인내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식인풍습은 중국특유의 대가족제도를 만들어내고 그 대가족제도는 구성원에게 매우 큰 침묵과 순종적 인내를 강요했다.
싫어도 자신의 속을 드러내지 않고 유들유들하게 넘어가는 처세 또한 좁은 공간에서 많은 수의 사람과 부딪혀야 하는 현실에 대처하기 위해 자연스레 몸에 익혔다는 것이다.
중국인의 의식 내면에 있는 상호불신, 인명경시풍조와 광신적 배금유일주의의 밑바탕이 된 중국의 역사적 전통의 식인문화는 전란이나 기아 등 재난의 때가 아닌 평상(일상) 시에도 수천 년간 인육을 시장거래로 유통시키며 즐겨 먹어온 야만스런 역사상 최악의 식인종족 중국인들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중국의 오랜 식인전통과 보편화된 인육거래 인육요리문화, 중국의 식인문화는 중국 4천년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다.
한나라가 건국된 기원전 206년부터 청나라가 멸망한 1912년까지 중국에서는 식인의 기록이 중국의 정사(正史)에만도 220차례나 기록되어 있다.
최초의 식인 이야기는 중국의 전설적인 왕조인 하나라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죽여 육장(肉醬)을 만들어 원수의 아들에게 먹기를 강요한 여인 이야기다.
중국에서 유교(儒敎)는 ‘복수주의(復讐主義)’를 인정할 뿐 아니라 오히려 장려한 면이 있어 복수에 의한 식인행위가 정당화되었다.
‘부모의 원수와는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불구대천’, 不俱戴天)’는 생각으로 심하면 부친의 원수를 29대까지 갚기도 했다.
복수(復讐)할 때는 한 칼에 숨통을 끊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천 갈래, 만 갈래로 잘랐으며 때로는 고기를 잘라먹고 심장과 간을 꺼내어 씹어 먹으며 뼈까지 갈아먹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한 예로, 측천무후 당시 잔혹한 고문과 형벌로 유명했던 내준신이 처형되었을 때에는, 그에게 처형당한 이들의 가족들이 원한에 사무쳐 군중들과 다투어 그의 고기를 잘라먹었다고 한다.
황제는 법률로 ‘살육의 형’을 규정했다.
이는 주나라 때의 율령 체제부터 등장하지만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에 식인 기록이 나타난 최초의 정사인 <사기(史記)>에는 중국 최초의 역사왕조인 은왕조(주나라 이전의 왕조)의 마지막 임금 주왕이 신하들을 ‘해’(醢-인체를 잘게 썰어 누룩과 소금에 절인 고기), ‘포’(脯-저며서 말린 고기), ‘자’(炙-구운 고기)로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해(醢), 포(脯), 자(炙)는 이후 중국 춘추전국시대까지의 대표적인 인육 조리법으로 계속 등장한다.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인 공자는 이 ‘해(醢)’를 즐겨서 해 없이는 식사를 안 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공자가 아끼던 제자 자로가 위나라의 신하로 있다가 왕위다툼에 휘말려 살해되고, 그의 시체는 잘게 토막 내어져 해로 만들어지고 말았다.
이 해는 사자에 의해 공자의 식탁에까지 전해졌다.
이 일 후로 공자는 그렇게 좋아하던 해를 먹지 않았다.
중국 역사사회에서는 생존경쟁의 패자가 승자의 먹이로 식탁에 오르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리고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식인이 자행되기도 했다.
춘추전국시대의 유명한 제나라 환공은 미식가로도 유명했다.
그가 진미를 찾자, 요리사인 역아(易牙)는 자기의 장남을 잡아서 삶아 바쳤다.
역아뿐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는 자기 살을 베어내거나 아내나 자식을 잡아 주군을 대접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흔히 이런 경우는 충성으로 기려졌다.
인육은 가끔 약용으로도 쓰였다.
이시진의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인체 각 부위의 약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통념에다 ‘효’라는 유교 사상의 실행으로서, 병으로 죽어가는 부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살 등을 잘라서 봉양하는 일은 더욱 흔했다.
단, 이런 일이 진정한 효행인가 하는 정치적인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당시의 황제 뜻에 따라 어떤 시대의 사람들은 ‘효자’로 표창을 받았고, 다른 시대 사람들은 신체를 훼손한 ‘불효자‘로서 매를 맞은 후 귀양을 갔다.
수·당대에는 인육시장이 출현했고, 인육애호가가 열전(列傳)에 기록되기도 했다.
송 말기부터 원대에는 <철경록(輟耕錄)>이라 하여 인육 요리법을 자세히 적은 요리책까지 출판되었다.
원나라를 방문한 마르코폴로는 <동방견문록>에서 자신이 목격한 복주(福州)의 식인 풍습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이 지방에서 특별히 기록할 만한 것은 주민들이 그 어떤 불결한 것이라도 가리지 않고 먹는다는 사실이었다. 사람의 고기라도 병으로 죽은 것만 아니면 아무렇지 않게 먹는다. 횡사한 사람의 고기라면 무엇이건 즐겁고 맛있게 먹는다.
병사들은 잔인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머리 앞부분을 깎고 얼굴에 파란 표식을 하고 다니면서 창칼로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죽인 뒤, 제일 먼저 피를 빨아먹고 그 다음 인육을 먹는다.
이들은 틈만 나면 사람들을 죽여 그 피와 고기를 먹을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중국의 식인 풍습은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 등 유명한 중국 고대의 소설에도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경우, 정사로 기록된 진수의 삼국지에는 유비가 즐겨먹은 음식이 인육으로 만든 포였다고 하며, 여포가 죽은 후 그 고기를 죄인들에게 먹였다고 한다.
소설 <수호지>에서는 인육으로 고기만두를 만들어 파는 악한이 등장하고, <서유기>에서는 고승(高僧)의 육고기가 불로장생의 영약이라 하여 삼장법사가 끊임없이 요괴들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인육의 판매를 금지하는 법이 송나라 때에 만들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나라를 거쳐 청나라 말기에 이르기까지 인육은 시장에서 공공연히 매매되었다.
1918년, 중국 근대의 사상가 노신은 <광인일기(狂人日記)>에 식인의 피해망상증에 걸린 광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식인 풍습이 만연한 중국사회상을 폭로했다.
그는 또한 ‘국가는 사람이 사람을 먹는 역사사회‘라고 정의한 바 있다.
중국 5·4운동의 사상적 지도자 오우(吳虞, 1874∼1949)는 ‘유교=식인’이라 하며 강력히 유교를 비판했다.
식인풍습은 공산화된 중국에서 유교의 폐해 중 하나로 비판되었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점차 사라져갔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해온 유교문화의 종주국인 중국에서 식인 풍습이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그러나 대만의 사학자 ‘황문웅’은 식인풍습이 중국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고 있다.
중국인은 왜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를 절대 믿지 않는지, 왜 돈을 그렇게 중시하는지, 왜 먹는 것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져 죽어가도 미동조차 않는 특유의 무관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왜 중국인은 3대뿐아니라 주변 친인척이 한집에 다 모여 사는지, 그 엄청난 인내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중국계 기업의 조직문화는 왜 친인척 위주인지, 그래서 중국계 기업의 수명은 다른 나라 기업에 비해 매우 폐쇄적적이고 성장규모에 한계가 있으며 기업의 존속수명도 매우 짧은 편이다. 등등
중국의 식인문화는 수천 년을 이어 면면히 지속되었고 중국 내 오랜 전통의 특이한 이 식인문화를 알지 못하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논할 수가 없으며 중국인의 보편적인 사고방식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모든 중국인의 사회문화적 기저배경 내면의식과 일상문제를 살피고자 한다면 그 저변에 깔린 중국특유의 식인풍습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서로에 대한 인간적 불신은 바로 중국의 독특하고 장구다대한 식인문화에서 기인한다.
노신은 ‘중국인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다.
오랫동안의 식인풍습은 그의 말처럼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신의(信義) 그 자체를 없애 버렸다.
중국인들이 신의를 말할 때는 그들이 가장 위기에 몰렸을 때로 그때만 예나 도덕 따위의 단어가 나온다.
식인풍습, 즉 약육강식의 단순한 논리는 강자 앞에서는 토끼가 되고 약자 앞에선 무서운 맹수가 되어버리는 중국인 특유의 철저하고 냉혹한 현실주의 사고방식을 잘 설명해주는 근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춘추전국시대에 떠도는 말 중 하나가 ‘사람을 잡아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성인(聖人)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중국 특유의 대가족제도는 결국 식인 풍습으로부터 자기 자신과 가족을 지켜내려는 눈물겨운 제도이며, 여러 명이 뭉쳐서 숫자적 우위를 바탕으로 잡아먹힐 확률을 낮추고 생존확률을 높이려는데 주목적이 있는 것이다.
잡아먹히는 순서로 봤을 때 머릿수가 많은 가정이 맨 나중에 속했기 때문이다.
임어당은 삼대 뿐 아니라 외삼촌가족, 숙부가족, 고모 가족 등 거의 모든 구성원이 한 집에서 사는 중국의 대가족제도가 자연스럽게 중국인들의 인내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식인풍습은 중국특유의 대가족제도를 만들어내고 그 대가족제도는 구성원에게 매우 큰 침묵과 순종적 인내를 강요했다.
싫어도 자신의 속을 드러내지 않고 유들유들하게 넘어가는 처세 또한 좁은 공간에서 많은 수의 사람과 부딪혀야 하는 현실에 대처하기 위해 자연스레 몸에 익혔다는 것이다.
2012년 4월 1일 일요일
한국이 왜 망하는지 말해보겠다
이번 미국에서 발생한 금융위기는 한마디로 자국의 이익에 따라 피아가 갈리는
정글의 법칙이 국제사회에 통용된다는 것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같은 EU국가라곤 하나 아이슬란드가 돈이 없어 손 벌린 나라가 바로 러시아다.
미국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함께 수행한 미국 동맹이라는 파기스탄도
미국에 손을 못벌리고 자존심 죽이며 친하다는 중국에 손 내밀었지만 거절 당했다.
이런 것을 보면 아무리 세계화니 뭐니 해도 각기 국가이익으로 돌아간다는 거다.
그리고 지역적 단합도 나타난다.
유럽은 유럽끼리,미국은 북미위주로 움직였다. 그리고 미국은 영국하고 손잡고...
그럼 동아시아에서 한국은?
동남아는 자기들끼리 뭉치고 중국이나 일본은 규모가 있는 나라라 역시 혼자 버틸수 있다.
한국은? 없다. 없다. 독불장군이다.
미국이 도와준다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글의 제목에서 왜 한국이 다시 망해간다는 타이틀을 달았나?
내 생각이 맞다면 한국은 이제 루비콘강을 건널것이지 말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캐사르의 운명이다.
1.광범위하게 진행되는 한국혼을 없앨려는 공작 중 우선은 언어분야다.
이것은 정신의 노예상황이 된다는 거다.
일본이나 이태리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의 인구가 적은게 아니다.
이런 나라들은 자국어로 학문을 하고 자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일본이 16개의 노벨상을 타고 앞으로 30개 이상을 더 탄다는 계획이다.
일본이 과연 영어 때문에 과학이 발전했다고 할 수 있나? 부분적일 수는 있지만 아니다.
대체적으로 선진국들은
영어를 배우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택상황이지 필수는 아니란 거다.
전에 스위스에서 발표한 국가 경쟁력이란 바로 과학기술과 그 나라의 문화역량이라 했다.
하지만 한국은 영어에 올인하고 있다.
여러분 놀라지 마시라. 한국인들 중 직 간접적으로 영어로 먹고 사는 인구가 5% 미만이다.
나머지 95%는 그냥 스트레스 받는 것 뿐이다.한마디로 헛 짓 하는 거다.
우리처럼 이렇게 유난을 떠는 나라가 있나?
어디가나 영어를 해야 대접받는다는 이 사대주의 사상이 바로 한국을 지금 죽이는 암이다.
불행한 것은 세계화란 이름으로 앞으론 더 강범위한 세력을 얻는다는 거다.
2.지금 상당히 사회적 담론을 불려 일으키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다문화,다민족주의다.
난 이런 것을 보면 한국사회학자들 솔직히 너무나 위선적이고 다른 한편으론 무식하단 거다.
그러면서 학자입네 하면서 그 무슨 연구니 하는 책을 낸다.
만약에 한국이 2050년에 아니 그 이후에 인구의 반이 외국인이라 치자.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1)이스라엘을 함 보자 .지금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한마디로 민족간의 전쟁이다.
이것은 종교문제가 아니란 거다. 언제 끝날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테러가 일상사가 되어
지금 이스라엘은 아예 콘크리트 장벽을 만들었다.
2)유고를 함 보자. 결국 전쟁을 통해 수백만의 목숨을 담보로 갈라섰다.
티토란 유고 대통령이 죽자 결국은 구심점이 없어서 종교별로 민족별로 갈라선 유고!
3)중국을 함보자. 13억 인구중 한족이란 정체성을 가진 즉 "난 한족이다"란 사람이 93%다.
한족은 예나 지금이나 중화주의가 강하다. 다른 민족 모두가 동화의 대상이다.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 하는 조선족! 아직도 한민족으로 생각하는 한국민들 많을 줄 안다.
피는 같을지 모르나 정신이 죽은 민족이 바로 조선족이다. 한족의 공작이 성공한 족속이다.
조선족들은 "자신들은 중국인이다. 고구려는 중국사다.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다" 라고 한다.
정신이 똑바른 한국인이라면 인정할 수 있나?
4)유럽을 함보자. 영국도 프랑스도 스페인도 분리독립을 원하는 테러단체가 있다.
동유럽은 더할 나위가 없다.러시아의 체첸 공화국을 함봐라.
인구는 몇백만이지만 1억5천의 러시아에 독립전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언어도 러시아어를 쓰고 우리가 보면 러시아 사람 같은데 체첸사람들의 생각은 아니란 거다.
5)미국 함보자. 미국이 다민족,다인종 국가라 하지만 돌아가는 것은 백인이 지배하는 나라다.
유색인종이 성공한다고 하나 대부분은 아웃사이드에서 논다는 거다.
6)아시아의 못사는 나라는? 역시 마찬가지다.
미얀마나 방글라데시나 스리랑카도 반군과의 전쟁중이다.
만약 한국에 일정규모 이상의 외국인이 산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금 분당사람들 아직도 성남시 수준 떨어진다고 독립을 원하고 있다.
강남 사람들 임대아파트 짓는다고 하니 전 구민이 반대한다.왜 일까?
바로 못사는 사람들하곤 같이 살기 싫다는거다.
이것이 도덕적으론 욕먹을 수 있지만 이게 인지상정이다.
미국도 일정수준 이상의 흑인이 백인 마을에 들어오면 백인들이 이사간다.
한국은 지역적으로 경상도 전라도,수도권 비수도권, 남한사람 북한사람....
이런 것 보다 무서운게 민족간 전쟁이다.
특히 한국인은 종교성이 강한 민족이라 이슬람이 일정 수준 이상만 되면
문제의 심각성은 상당해진다.
아마 태국처럼 이슬람만의 지역독립을 원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수시로 테러가 자행하고 배운 사람들,돈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이민을 가고
못사는 사람들이나 실력없는 사람들이 뭉쳐사는
한마디로 동남아 수준으로 떨어질 운명이 될 거란 거다.
이것은 바로 중국이나 일본 혹은 미국의 수중에 떨어질 수 있는 운명이란 거다.
다시 말해 속국 아니면 식민지화 된다는거다.
왜? 역사가 말해주고 있고 우리 주변은 견고한 민족주의로 무장한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좀 유별나다.
이것이 장점일 땐 상당한 힘을 가지지만 이것이 단점일 경우 우리의 생존을 위협한다.
개구리가 삶겨 죽는 것을 모르는 형상이다.
선진국에서 온 사람들은 그나마 우리 이익에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후진국 출신 사람들은 일부사람들에겐 고마운 존재일 지 모르나
대다수 한국인들에겐 크나큰 짐이 될 것이다.
과연 동남아 신부들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이땅에서 잘 사는 사람들인가?
벌써부터 동남아 2세들 학력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한다고 한다. 애들 뭐라 하기 전에 이게 인간이란 거다.
대부분은 유엔에서 매매혼 성격이 강하다고 비난한 그런 결혼 아니던가?
동남아 서남아 출신 노동자들이 한국의 풍습을 존중하는가?
한국에 유학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는 것 아는가?
아직도 차이나타운이 없어서 한국의 관광이 힘들다고 하는가?
대한민국 정신차려라.
일본에 나라 빼앗긴 것 한번으로 충분하다.
주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 /debate/read?bbsId=D104&articleId=10481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정글의 법칙이 국제사회에 통용된다는 것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같은 EU국가라곤 하나 아이슬란드가 돈이 없어 손 벌린 나라가 바로 러시아다.
미국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함께 수행한 미국 동맹이라는 파기스탄도
미국에 손을 못벌리고 자존심 죽이며 친하다는 중국에 손 내밀었지만 거절 당했다.
이런 것을 보면 아무리 세계화니 뭐니 해도 각기 국가이익으로 돌아간다는 거다.
그리고 지역적 단합도 나타난다.
유럽은 유럽끼리,미국은 북미위주로 움직였다. 그리고 미국은 영국하고 손잡고...
그럼 동아시아에서 한국은?
동남아는 자기들끼리 뭉치고 중국이나 일본은 규모가 있는 나라라 역시 혼자 버틸수 있다.
한국은? 없다. 없다. 독불장군이다.
미국이 도와준다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글의 제목에서 왜 한국이 다시 망해간다는 타이틀을 달았나?
내 생각이 맞다면 한국은 이제 루비콘강을 건널것이지 말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캐사르의 운명이다.
1.광범위하게 진행되는 한국혼을 없앨려는 공작 중 우선은 언어분야다.
이것은 정신의 노예상황이 된다는 거다.
일본이나 이태리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의 인구가 적은게 아니다.
이런 나라들은 자국어로 학문을 하고 자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일본이 16개의 노벨상을 타고 앞으로 30개 이상을 더 탄다는 계획이다.
일본이 과연 영어 때문에 과학이 발전했다고 할 수 있나? 부분적일 수는 있지만 아니다.
대체적으로 선진국들은
영어를 배우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택상황이지 필수는 아니란 거다.
전에 스위스에서 발표한 국가 경쟁력이란 바로 과학기술과 그 나라의 문화역량이라 했다.
하지만 한국은 영어에 올인하고 있다.
여러분 놀라지 마시라. 한국인들 중 직 간접적으로 영어로 먹고 사는 인구가 5% 미만이다.
나머지 95%는 그냥 스트레스 받는 것 뿐이다.한마디로 헛 짓 하는 거다.
우리처럼 이렇게 유난을 떠는 나라가 있나?
어디가나 영어를 해야 대접받는다는 이 사대주의 사상이 바로 한국을 지금 죽이는 암이다.
불행한 것은 세계화란 이름으로 앞으론 더 강범위한 세력을 얻는다는 거다.
2.지금 상당히 사회적 담론을 불려 일으키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다문화,다민족주의다.
난 이런 것을 보면 한국사회학자들 솔직히 너무나 위선적이고 다른 한편으론 무식하단 거다.
그러면서 학자입네 하면서 그 무슨 연구니 하는 책을 낸다.
만약에 한국이 2050년에 아니 그 이후에 인구의 반이 외국인이라 치자.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1)이스라엘을 함 보자 .지금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한마디로 민족간의 전쟁이다.
이것은 종교문제가 아니란 거다. 언제 끝날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테러가 일상사가 되어
지금 이스라엘은 아예 콘크리트 장벽을 만들었다.
2)유고를 함 보자. 결국 전쟁을 통해 수백만의 목숨을 담보로 갈라섰다.
티토란 유고 대통령이 죽자 결국은 구심점이 없어서 종교별로 민족별로 갈라선 유고!
3)중국을 함보자. 13억 인구중 한족이란 정체성을 가진 즉 "난 한족이다"란 사람이 93%다.
한족은 예나 지금이나 중화주의가 강하다. 다른 민족 모두가 동화의 대상이다.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 하는 조선족! 아직도 한민족으로 생각하는 한국민들 많을 줄 안다.
피는 같을지 모르나 정신이 죽은 민족이 바로 조선족이다. 한족의 공작이 성공한 족속이다.
조선족들은 "자신들은 중국인이다. 고구려는 중국사다.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다" 라고 한다.
정신이 똑바른 한국인이라면 인정할 수 있나?
4)유럽을 함보자. 영국도 프랑스도 스페인도 분리독립을 원하는 테러단체가 있다.
동유럽은 더할 나위가 없다.러시아의 체첸 공화국을 함봐라.
인구는 몇백만이지만 1억5천의 러시아에 독립전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언어도 러시아어를 쓰고 우리가 보면 러시아 사람 같은데 체첸사람들의 생각은 아니란 거다.
5)미국 함보자. 미국이 다민족,다인종 국가라 하지만 돌아가는 것은 백인이 지배하는 나라다.
유색인종이 성공한다고 하나 대부분은 아웃사이드에서 논다는 거다.
6)아시아의 못사는 나라는? 역시 마찬가지다.
미얀마나 방글라데시나 스리랑카도 반군과의 전쟁중이다.
만약 한국에 일정규모 이상의 외국인이 산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금 분당사람들 아직도 성남시 수준 떨어진다고 독립을 원하고 있다.
강남 사람들 임대아파트 짓는다고 하니 전 구민이 반대한다.왜 일까?
바로 못사는 사람들하곤 같이 살기 싫다는거다.
이것이 도덕적으론 욕먹을 수 있지만 이게 인지상정이다.
미국도 일정수준 이상의 흑인이 백인 마을에 들어오면 백인들이 이사간다.
한국은 지역적으로 경상도 전라도,수도권 비수도권, 남한사람 북한사람....
이런 것 보다 무서운게 민족간 전쟁이다.
특히 한국인은 종교성이 강한 민족이라 이슬람이 일정 수준 이상만 되면
문제의 심각성은 상당해진다.
아마 태국처럼 이슬람만의 지역독립을 원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수시로 테러가 자행하고 배운 사람들,돈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이민을 가고
못사는 사람들이나 실력없는 사람들이 뭉쳐사는
한마디로 동남아 수준으로 떨어질 운명이 될 거란 거다.
이것은 바로 중국이나 일본 혹은 미국의 수중에 떨어질 수 있는 운명이란 거다.
다시 말해 속국 아니면 식민지화 된다는거다.
왜? 역사가 말해주고 있고 우리 주변은 견고한 민족주의로 무장한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좀 유별나다.
이것이 장점일 땐 상당한 힘을 가지지만 이것이 단점일 경우 우리의 생존을 위협한다.
개구리가 삶겨 죽는 것을 모르는 형상이다.
선진국에서 온 사람들은 그나마 우리 이익에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후진국 출신 사람들은 일부사람들에겐 고마운 존재일 지 모르나
대다수 한국인들에겐 크나큰 짐이 될 것이다.
과연 동남아 신부들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이땅에서 잘 사는 사람들인가?
벌써부터 동남아 2세들 학력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한다고 한다. 애들 뭐라 하기 전에 이게 인간이란 거다.
대부분은 유엔에서 매매혼 성격이 강하다고 비난한 그런 결혼 아니던가?
동남아 서남아 출신 노동자들이 한국의 풍습을 존중하는가?
한국에 유학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는 것 아는가?
아직도 차이나타운이 없어서 한국의 관광이 힘들다고 하는가?
대한민국 정신차려라.
일본에 나라 빼앗긴 것 한번으로 충분하다.
주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 /debate/read?bbsId=D104&articleId=10481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다문화정책을 막아주세요....나라망합니다
1. 한국의 지리적 여건입니다.
한국은 세계 4강(중,러,일,미)에 둘러싸인 반도국입니다. 그 반도에서도 반쪽입니다. 인구는 5천만이 채 못되는 소국이지요. 주변 4강에 비해 국토면적이건 인구건 열세임에 분명합니다. 이런 강대국에 둘러싸인 소국이 다민족다문화정책을 추진하게 되면 필시 다양한 인종및민족간 갈등으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출혈이 불가피하여 선진국으로 도약은 커녕 그 국가의 생존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불행에 직면합니다. 우리같은 소국이 살아남으려면 단결이 필수입니다. 일제시대에 우리 선각자들이 왜 단일민족사상을 민족교육의 핵심으로 강조했을까요? 일본에 정신적으로 먹히지 않기 위해 즉, 민족의 생존을 위해 그랬던 것입니다.또한 역대정권은 단일민족사상을 국민에게 주입하고 고취하여 국민의 단결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발전을 이루어낸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단결이 생존의 절대전제조건이며 단일민족사상은 필요악-개인적으로 단일민족국가라는 것이 수치가 아닌 자랑이라고 봅니다만-입니다.
2. 한국정부의 역량문제입니다.
현재 표방하는 다문화정책으로는 외국인을 단순히 국적만 한국인이 아닌 진정한 한국인으로 동화시킬 역량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문화정책의 성공사례를 들라면 전 중국의 조선족을 들겠습니다. 비록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인을 조상으로 두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중국국적을 유지하건 한국에 귀화하여 한국국적을 가졌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과 한국이 운동경기하면 중국을 응원합니다. 말이 통하고 같은 조상을 둔 조선족마저도 대한민국인으로 동화를 시키지 못하거늘 인종다르고 문화가 판이한 동남아나 서남아사람들을 어떻게 한국인化할 수 있을까요? 조선족도 동화흡수못하면서 다른 외국인들에게 한국국적을 주자구요? 한국국적얻은 필리핀여자가 한국과 필리핀이 축구할 때 한국을 응원하고, 한국에 귀화한 파키스탄인이 한국과 파키스탄의 갈등이 생길 때 대한민국편을 들게끔 한국인化할 자신이 없으면 애당초 다문화정책은 포기해야 합니다. 한국국적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없이 단순히 한국에서 편하게 돈벌어먹으면서 영주할 라이센스에 불과한 건가요? 우리국적이 그렇게 하찮은 "쯩"인가요?
3. 무엇보다도 다문화정책이라는 용어부터가 잘못입니다. 다문화가 아닌 동화정책이 되어야 합니다.
다문화란 무엇입니까? 한국에서 각나라 출신외국인이 각자 자신의 문화를 지키면서 자유롭게 살도록 내버려 두자는 겁니다. 쉽게 말해 한국국적을 얻거나 한국에 영주하기 위해 한국어를 잘할 필요도 없고 한글몰라도 되고 한국의 법질서나 풍습에 무지해도 되며 자신들의 풍습대로 살아도 된단 말입니다. 얼마전에 보니 한국국적을 얻은 파키스탄남자가 파키스탄에서 사촌누이와 결혼하여 한국에 재입국하여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한국인은 사촌과 혼인신고를 할 수가 없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자기는 파키스탄출신이고 파키스탄에선 사촌간 결혼이 성행하니 파키스탄풍습을 존중하여 달라고 하더군요.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기 위해 한국어만 배워서는 안되지요. 한국의 법질서와 풍속을 준수하겠다는 전제하에 우리 국적을 얻어가는 거 아닙니까? 한국에서 한국국적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법질서무시하고 파키스탄풍습대로 살겠다고 하는 거,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었으면 한국법대로 살아야 하는 게 상식이거늘..다문화정책이란 한국국적을 얻은 외국인이건 단순체류하는 외국인이건 한국땅에서 외국식대로 사는 걸 인정하자는 주의입니다. 한국땅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주권을 포기하는 짓이지요.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건 세계어디가나 상식이거늘...
4. 다문화정책은 이미 이민선진국에서는 폐물입니다.
이민의 역사가 수백년이 된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그리고 유럽각국은 다민족다인종국가가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갈등이 빈발하여 국가에 무익함을 인지하고 이민의 문을 축소하고 불법체류자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폐기되어가는 다문화정책을 답습하여 그 잘못된 전철을 그대로 밟으려는 한국이 답답합니다.
5. 다문화정책추진을 위해선 불법체류자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현재 불체자들이 너무 많고 단속이 미약합니다.
불법체류자가 너무 많고 아무 죄의식도 없습니다. 한국정부가 무조건적 온정주의로 일관하여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벌고 싶은 만큼, 체류하고 싶은 만큼 버티다가 출국하면 된다는 생각에 불법체류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불법체류자로 단속이 되어도 그 동안의 못받은 임금을 정부가 대신 받아주기까지 하지요. 불법체류해도 임금떼일 염려없고 항공권까지 한국정부에서 사주면서 강제추방되니 외국인입장에선 불법체류못하면 등신...이란 말까지 돌지요. 다른 나라에선 불법체류단속을 얼마나 강하게 하는지 아시나요? 불법체류기간동안 번 임금은 모두 불법소득이라 하여 몰수하거나 엄청난 벌금을 물려 감히 불법체류할 엄두가 안나게 합니다. 불법체류해서 돈벌어봤자 벌금으로 다 떼인다면 누가 불법체류합니까? 한국의 인권단체들은 불법체류자단속자체를 인권탄압이라고 반대합니다. 세계 어느 국가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안하고 체류질서를 포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불법체류자단속하는 출입국관리소직원들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들에게 폭행당하고 칼로 찔려도 자위권을 위한 최소한의 무장도 못하게 하는 한국정부입니다. 수갑하나 달랑 들고 가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칼로 찔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미국같으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는 사살입니다....그리고 우 리국민들 다하는 지문날인, 이거 외국인들은 면제입니다. 쉽게 말해 이 글을 읽는 분이 백주대로에서 외국인에게 칼로 찔려 죽고 그 칼이 현장에 버려져도 현행범이 아니면 외국인은 유유히 인천공항에서 출국할 수 있습니다. 지문채취해봐야 데이터가 없거든요. 노무현때 강금실이 외국인지문날인폐지했지요.
세계 어느나라에서 자국민다하는 범죄예방조치를 외국인에게 면제해줍니까? 외국인들은 다 천사들인가요? 미국이나 일본은 자국민이 하지 않는 지문날인을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강제합니다. 한국은....내국인 다하는 걸 외국인에게는 면제시켜주요. 외국인범죄가 얼마나 많고 미해결사건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외국인수가 적었을 때에는 범죄검거율이 엄청 높았고 범죄율자체도 낮았습니다. 한국의 전국민지문날인제도가 한국의 낮은 범죄율과 높은 검거율에 중대한 공헌을 한건 주지의 사실이지요.한국이 제정신가진 나라인지 모르겠네요.
6. 多문화정책은 反통일 정책입니다.
북한과 통일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는 "한민족"이란 개념아닌가요? 단일민족이므로 반드시 다시 합쳐져야 한다는게 통일의식이거늘....다민족국가화되어버리면 남한이 북한과 통일해야할 명분이 있을까요? 북한사람들도 한국의 다문화다민족정책을 비웃습니다.
다시말해서....한국의 다민족다인종국가화는 한국의 단결을 해체하고 주변4강의 입맛대로 요리하기 쉽게 무력화시키려는 강대국들의 음모입니다. 작은 국가라해도 똘똘 뭉쳐 단결한다면 절대 강대국들이 함부로 건들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의 수십분의 일에 불과한 인구를 갖고서도 당당히 맞서며 존속하는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주의란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인들이 어설픈 다민족국가화정책을 추진했다면 이미 오래전에 유대인이라는 단어가 없어졌을 것입니다.
이상 여러 이유에서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즉각 폐기되어야 하고 이는 민족과 국가의 번영, 아니 그 생존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한국국적만 취득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귀화외국인들......올림픽에서 엄마는 파키스탄응원하고 아버지는 필리핀응원하고 할아버지는 한국, 할머니는 태국응원하는 가정을 생각해 보세요.....그게 좋아 보입니까? 강대국에 둘러싸인 이 조그마한 나라가 각 출신국가별로 찢어져 서로 싸우고 갈등하고 따로따로 물과기름처럼 단결하지 못하는 그런 모자이크국가를 지향해야 합니까? 정말 심각합니다....다문화정책....무리하게 추진해나가면 50년이내에 대한민국은 단결못하는 모자이크국가로 명맥만 유지하다가 흔적도 없이 강대국에 흡수될 것입니다. 13 억인구와 많은 소수민족을 거느린 중국이 역사왜곡까지 해가며 중화민족주의로 단결하는 이유가 뭘까요? 분열하면 나라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13억인구대국인 중국도 저렇게 민족주의를 강조하는데 대한민국이 다민족화한다면? 주변 강대국들에게 쉽고 만만한 상대로 전락하여 그 생존이 불투명해질 것은 자명합니다...
한국은 세계 4강(중,러,일,미)에 둘러싸인 반도국입니다. 그 반도에서도 반쪽입니다. 인구는 5천만이 채 못되는 소국이지요. 주변 4강에 비해 국토면적이건 인구건 열세임에 분명합니다. 이런 강대국에 둘러싸인 소국이 다민족다문화정책을 추진하게 되면 필시 다양한 인종및민족간 갈등으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출혈이 불가피하여 선진국으로 도약은 커녕 그 국가의 생존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불행에 직면합니다. 우리같은 소국이 살아남으려면 단결이 필수입니다. 일제시대에 우리 선각자들이 왜 단일민족사상을 민족교육의 핵심으로 강조했을까요? 일본에 정신적으로 먹히지 않기 위해 즉, 민족의 생존을 위해 그랬던 것입니다.또한 역대정권은 단일민족사상을 국민에게 주입하고 고취하여 국민의 단결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발전을 이루어낸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단결이 생존의 절대전제조건이며 단일민족사상은 필요악-개인적으로 단일민족국가라는 것이 수치가 아닌 자랑이라고 봅니다만-입니다.
2. 한국정부의 역량문제입니다.
현재 표방하는 다문화정책으로는 외국인을 단순히 국적만 한국인이 아닌 진정한 한국인으로 동화시킬 역량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문화정책의 성공사례를 들라면 전 중국의 조선족을 들겠습니다. 비록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인을 조상으로 두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중국국적을 유지하건 한국에 귀화하여 한국국적을 가졌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과 한국이 운동경기하면 중국을 응원합니다. 말이 통하고 같은 조상을 둔 조선족마저도 대한민국인으로 동화를 시키지 못하거늘 인종다르고 문화가 판이한 동남아나 서남아사람들을 어떻게 한국인化할 수 있을까요? 조선족도 동화흡수못하면서 다른 외국인들에게 한국국적을 주자구요? 한국국적얻은 필리핀여자가 한국과 필리핀이 축구할 때 한국을 응원하고, 한국에 귀화한 파키스탄인이 한국과 파키스탄의 갈등이 생길 때 대한민국편을 들게끔 한국인化할 자신이 없으면 애당초 다문화정책은 포기해야 합니다. 한국국적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없이 단순히 한국에서 편하게 돈벌어먹으면서 영주할 라이센스에 불과한 건가요? 우리국적이 그렇게 하찮은 "쯩"인가요?
3. 무엇보다도 다문화정책이라는 용어부터가 잘못입니다. 다문화가 아닌 동화정책이 되어야 합니다.
다문화란 무엇입니까? 한국에서 각나라 출신외국인이 각자 자신의 문화를 지키면서 자유롭게 살도록 내버려 두자는 겁니다. 쉽게 말해 한국국적을 얻거나 한국에 영주하기 위해 한국어를 잘할 필요도 없고 한글몰라도 되고 한국의 법질서나 풍습에 무지해도 되며 자신들의 풍습대로 살아도 된단 말입니다. 얼마전에 보니 한국국적을 얻은 파키스탄남자가 파키스탄에서 사촌누이와 결혼하여 한국에 재입국하여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한국인은 사촌과 혼인신고를 할 수가 없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자기는 파키스탄출신이고 파키스탄에선 사촌간 결혼이 성행하니 파키스탄풍습을 존중하여 달라고 하더군요.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기 위해 한국어만 배워서는 안되지요. 한국의 법질서와 풍속을 준수하겠다는 전제하에 우리 국적을 얻어가는 거 아닙니까? 한국에서 한국국적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법질서무시하고 파키스탄풍습대로 살겠다고 하는 거,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었으면 한국법대로 살아야 하는 게 상식이거늘..다문화정책이란 한국국적을 얻은 외국인이건 단순체류하는 외국인이건 한국땅에서 외국식대로 사는 걸 인정하자는 주의입니다. 한국땅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주권을 포기하는 짓이지요.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건 세계어디가나 상식이거늘...
4. 다문화정책은 이미 이민선진국에서는 폐물입니다.
이민의 역사가 수백년이 된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그리고 유럽각국은 다민족다인종국가가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갈등이 빈발하여 국가에 무익함을 인지하고 이민의 문을 축소하고 불법체류자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폐기되어가는 다문화정책을 답습하여 그 잘못된 전철을 그대로 밟으려는 한국이 답답합니다.
5. 다문화정책추진을 위해선 불법체류자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현재 불체자들이 너무 많고 단속이 미약합니다.
불법체류자가 너무 많고 아무 죄의식도 없습니다. 한국정부가 무조건적 온정주의로 일관하여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벌고 싶은 만큼, 체류하고 싶은 만큼 버티다가 출국하면 된다는 생각에 불법체류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불법체류자로 단속이 되어도 그 동안의 못받은 임금을 정부가 대신 받아주기까지 하지요. 불법체류해도 임금떼일 염려없고 항공권까지 한국정부에서 사주면서 강제추방되니 외국인입장에선 불법체류못하면 등신...이란 말까지 돌지요. 다른 나라에선 불법체류단속을 얼마나 강하게 하는지 아시나요? 불법체류기간동안 번 임금은 모두 불법소득이라 하여 몰수하거나 엄청난 벌금을 물려 감히 불법체류할 엄두가 안나게 합니다. 불법체류해서 돈벌어봤자 벌금으로 다 떼인다면 누가 불법체류합니까? 한국의 인권단체들은 불법체류자단속자체를 인권탄압이라고 반대합니다. 세계 어느 국가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안하고 체류질서를 포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불법체류자단속하는 출입국관리소직원들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들에게 폭행당하고 칼로 찔려도 자위권을 위한 최소한의 무장도 못하게 하는 한국정부입니다. 수갑하나 달랑 들고 가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칼로 찔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미국같으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는 사살입니다....그리고 우 리국민들 다하는 지문날인, 이거 외국인들은 면제입니다. 쉽게 말해 이 글을 읽는 분이 백주대로에서 외국인에게 칼로 찔려 죽고 그 칼이 현장에 버려져도 현행범이 아니면 외국인은 유유히 인천공항에서 출국할 수 있습니다. 지문채취해봐야 데이터가 없거든요. 노무현때 강금실이 외국인지문날인폐지했지요.
세계 어느나라에서 자국민다하는 범죄예방조치를 외국인에게 면제해줍니까? 외국인들은 다 천사들인가요? 미국이나 일본은 자국민이 하지 않는 지문날인을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강제합니다. 한국은....내국인 다하는 걸 외국인에게는 면제시켜주요. 외국인범죄가 얼마나 많고 미해결사건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외국인수가 적었을 때에는 범죄검거율이 엄청 높았고 범죄율자체도 낮았습니다. 한국의 전국민지문날인제도가 한국의 낮은 범죄율과 높은 검거율에 중대한 공헌을 한건 주지의 사실이지요.한국이 제정신가진 나라인지 모르겠네요.
6. 多문화정책은 反통일 정책입니다.
북한과 통일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는 "한민족"이란 개념아닌가요? 단일민족이므로 반드시 다시 합쳐져야 한다는게 통일의식이거늘....다민족국가화되어버리면 남한이 북한과 통일해야할 명분이 있을까요? 북한사람들도 한국의 다문화다민족정책을 비웃습니다.
다시말해서....한국의 다민족다인종국가화는 한국의 단결을 해체하고 주변4강의 입맛대로 요리하기 쉽게 무력화시키려는 강대국들의 음모입니다. 작은 국가라해도 똘똘 뭉쳐 단결한다면 절대 강대국들이 함부로 건들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의 수십분의 일에 불과한 인구를 갖고서도 당당히 맞서며 존속하는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주의란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인들이 어설픈 다민족국가화정책을 추진했다면 이미 오래전에 유대인이라는 단어가 없어졌을 것입니다.
이상 여러 이유에서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즉각 폐기되어야 하고 이는 민족과 국가의 번영, 아니 그 생존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한국국적만 취득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귀화외국인들......올림픽에서 엄마는 파키스탄응원하고 아버지는 필리핀응원하고 할아버지는 한국, 할머니는 태국응원하는 가정을 생각해 보세요.....그게 좋아 보입니까? 강대국에 둘러싸인 이 조그마한 나라가 각 출신국가별로 찢어져 서로 싸우고 갈등하고 따로따로 물과기름처럼 단결하지 못하는 그런 모자이크국가를 지향해야 합니까? 정말 심각합니다....다문화정책....무리하게 추진해나가면 50년이내에 대한민국은 단결못하는 모자이크국가로 명맥만 유지하다가 흔적도 없이 강대국에 흡수될 것입니다. 13 억인구와 많은 소수민족을 거느린 중국이 역사왜곡까지 해가며 중화민족주의로 단결하는 이유가 뭘까요? 분열하면 나라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13억인구대국인 중국도 저렇게 민족주의를 강조하는데 대한민국이 다민족화한다면? 주변 강대국들에게 쉽고 만만한 상대로 전락하여 그 생존이 불투명해질 것은 자명합니다...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KBS.러브인아시아 시청자게시판에 올라온글 입니다[펌]
욕부터 하지말고 편협한 사고에 가두지 말고
이글 좀 차분하게 천천히 정독 하여 읽고
무조건적인 옹호가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좀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왜 현대에 와서 광해군이 명군이고 인조가 거의 욕하는게 지겨울 정도의
평가를 받는지 아시는지요?
인조는 자기 머리속에 든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때문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실이 어떤지..
인조는 끝까지 실리가 아닌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했고
결국에는 조선의 가장 치욕을 남겨줬습니다.
불법체류자에대한 무조건적인 인권과 보호를 하는 사람들께서는
안그러십니까?
끝까지 허울뿐인 인권이란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좀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보란말입니다.
(인권에 집착하고 싶다면 강수현양이나 불체자에 강간당한뒤 자살한 분의 인권이나..)
KBS는 한번이라도 불법체류자가 일으킨 범죄에 귀기울여 봤나요?
보도는 했나요?
불체자도 인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마 천부인권때문이겠죠
그런데 저 옛날 문화와 법이 없던 시절에 인권이란 게 있었나요?
천부인권이라는데 왜 그땐 없었지요?
다 문화가 갖추어지고 법이 갖추어져야 인권이란 개념이 생깁니다.
즉, 법을 어긴 특히 강간,성폭행범 에 대해서는 (인권을 만든 법을 최악으로 부정했기에)
인권이란 개념을 최소한으로 보장해야지 일반인과 동급취급을 하는것은
모순이란 것입니다.
제발 남의 의견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불체자를 옹호하십니까?
제발 저 강수현양이나 불체자나 외노자에 강간당해
울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울부짖음에 귀좀 기울이란 말입니다.
--현직경찰이 씀- 【펌】
(첫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의 삼디업종에 종사한다고,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한국고용인이 학대한다고 제대로 알지못하는 국민들은 이렇게 알아왔다.(나는 이게 얼마나 허구인지 직접 몸으로 겪고 있어서 알고 있다.그들의 실상을...)
실례를 들어볼까? 이번 베트남인 들의 여고생추행과 말리는 대학생 살인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걸 아예모르거나, 알 수가 없다. 왜? 방송에서는 그런 걸 아예방송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냥 가쉽거리로 조그맣게 다루어 왔기 때문이다.
그 래서 나는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프로그램에 강한 비판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한 두달 전) 그러나 대세는 이러했다.불쌍한 노동자 도와주는데 나보고 왜 참견하느냐? 그 사람들은 인권도 없느냐?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도와주질 못할망정 왜 이 프로그램에 딴지를 거느냐..등등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은 찬성을 해주었다.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국민들이 언론의 가식적인 매스미디어 플레이(여론조작)에 현혹되지 말고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 네팔 중국인 베트남 등등.. 한국에 10명이 오면 6-7명은 불법체류를 하는 그들 외국인들의 심각성을 한번 알려줄까 한다.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나는 현직 경찰이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그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퇴거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두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이건 내가 경험한 불체자의 일면이다. (진정 한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이란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지만, 한국의 법을 보란듯이 무시하고 불법체류하고, 강간에 살인에.. 어처구니 가 없다.
불체자들도 잘 알고 있다.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해도 별 제지가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악용하고 있다.
이 사실은 입소문으로 자기의 고국의 수많은 예비 한국불법체류자에게 퍼져 그 나라 젊은 사람들이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물론 살기 어려워서 돈 벌러 이국땅에 오는 거..
그 자체 로서는 이해는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엄연한 법을 자기 발가락때보듯이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면 울화통이 치민다.....(나는 여태까지 그래왔다.)
세금 한!푼! 안내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이익만 챙겨가는 족속들..잘해주면 되려 그걸 이용하려고 드는 인간들
그러고 돌아가도 한국 증오한다며 이를가는게 그 사람들의 실체다.
게다가 그 애들 옹호하는 종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될 뿐.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 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왜? 그 돈으로 고국에 가면 엄청난 갑부이고 수많은 고국의 여자들과 살 수 있기때문에.. 그들에게 한국여성은 돈벌이 수단일뿐이다.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40만의 제3세계 불체자들 너무 심각하다.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이후로 그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예 거리를 거리낌 없이 활보하고 다닌다.(자신이 범죄자라는 신분도 잊은채)
타국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철저히 단속한다. 그 즉시 추방이다.
외국에 살다온 사람은 알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왔어도 체류기간이 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행동을 하면 얼마나 난리 치며 끌어가는지. 한국민들도 많이 당해온 일이다.
그 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떳떳하게 시청앞에서 잘났다고 시위까지 한다. 다른 공장에서 돈 더준다면 일하기로 약속한 기간이고 그동안의 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않고 그냥 옮겨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 분명 계약을 위반한건데도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길이 없다.(이상)
퍼온 글입니다
이글 좀 차분하게 천천히 정독 하여 읽고
무조건적인 옹호가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좀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왜 현대에 와서 광해군이 명군이고 인조가 거의 욕하는게 지겨울 정도의
평가를 받는지 아시는지요?
인조는 자기 머리속에 든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때문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실이 어떤지..
인조는 끝까지 실리가 아닌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했고
결국에는 조선의 가장 치욕을 남겨줬습니다.
불법체류자에대한 무조건적인 인권과 보호를 하는 사람들께서는
안그러십니까?
끝까지 허울뿐인 인권이란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좀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보란말입니다.
(인권에 집착하고 싶다면 강수현양이나 불체자에 강간당한뒤 자살한 분의 인권이나..)
KBS는 한번이라도 불법체류자가 일으킨 범죄에 귀기울여 봤나요?
보도는 했나요?
불체자도 인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마 천부인권때문이겠죠
그런데 저 옛날 문화와 법이 없던 시절에 인권이란 게 있었나요?
천부인권이라는데 왜 그땐 없었지요?
다 문화가 갖추어지고 법이 갖추어져야 인권이란 개념이 생깁니다.
즉, 법을 어긴 특히 강간,성폭행범 에 대해서는 (인권을 만든 법을 최악으로 부정했기에)
인권이란 개념을 최소한으로 보장해야지 일반인과 동급취급을 하는것은
모순이란 것입니다.
제발 남의 의견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불체자를 옹호하십니까?
제발 저 강수현양이나 불체자나 외노자에 강간당해
울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울부짖음에 귀좀 기울이란 말입니다.
--현직경찰이 씀- 【펌】
(첫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의 삼디업종에 종사한다고,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한국고용인이 학대한다고 제대로 알지못하는 국민들은 이렇게 알아왔다.(나는 이게 얼마나 허구인지 직접 몸으로 겪고 있어서 알고 있다.그들의 실상을...)
실례를 들어볼까? 이번 베트남인 들의 여고생추행과 말리는 대학생 살인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걸 아예모르거나, 알 수가 없다. 왜? 방송에서는 그런 걸 아예방송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냥 가쉽거리로 조그맣게 다루어 왔기 때문이다.
그 래서 나는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프로그램에 강한 비판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한 두달 전) 그러나 대세는 이러했다.불쌍한 노동자 도와주는데 나보고 왜 참견하느냐? 그 사람들은 인권도 없느냐?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도와주질 못할망정 왜 이 프로그램에 딴지를 거느냐..등등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은 찬성을 해주었다.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국민들이 언론의 가식적인 매스미디어 플레이(여론조작)에 현혹되지 말고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 네팔 중국인 베트남 등등.. 한국에 10명이 오면 6-7명은 불법체류를 하는 그들 외국인들의 심각성을 한번 알려줄까 한다.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나는 현직 경찰이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그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퇴거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두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이건 내가 경험한 불체자의 일면이다. (진정 한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이란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지만, 한국의 법을 보란듯이 무시하고 불법체류하고, 강간에 살인에.. 어처구니 가 없다.
불체자들도 잘 알고 있다.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해도 별 제지가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악용하고 있다.
이 사실은 입소문으로 자기의 고국의 수많은 예비 한국불법체류자에게 퍼져 그 나라 젊은 사람들이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물론 살기 어려워서 돈 벌러 이국땅에 오는 거..
그 자체 로서는 이해는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엄연한 법을 자기 발가락때보듯이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면 울화통이 치민다.....(나는 여태까지 그래왔다.)
세금 한!푼! 안내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이익만 챙겨가는 족속들..잘해주면 되려 그걸 이용하려고 드는 인간들
그러고 돌아가도 한국 증오한다며 이를가는게 그 사람들의 실체다.
게다가 그 애들 옹호하는 종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될 뿐.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 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왜? 그 돈으로 고국에 가면 엄청난 갑부이고 수많은 고국의 여자들과 살 수 있기때문에.. 그들에게 한국여성은 돈벌이 수단일뿐이다.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40만의 제3세계 불체자들 너무 심각하다.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이후로 그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예 거리를 거리낌 없이 활보하고 다닌다.(자신이 범죄자라는 신분도 잊은채)
타국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철저히 단속한다. 그 즉시 추방이다.
외국에 살다온 사람은 알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왔어도 체류기간이 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행동을 하면 얼마나 난리 치며 끌어가는지. 한국민들도 많이 당해온 일이다.
그 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떳떳하게 시청앞에서 잘났다고 시위까지 한다. 다른 공장에서 돈 더준다면 일하기로 약속한 기간이고 그동안의 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않고 그냥 옮겨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 분명 계약을 위반한건데도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길이 없다.(이상)
퍼온 글입니다
이런게 다문화인가?
실질적으로 시민이 경험한 것이 더 우리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지요. 소위 말하는 실화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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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동 청천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곳에는 조금 떨어져 외국인슈퍼가 2개가 있습니다,
저도 그전엔 방송만 보다보니 이들이 한없이 안되보이고 했었죠...;;;
밤마다 좁은 골목에 떼거지로 모여서 지나가면 휘파람불고 머라고 샬라샬라하는데 알수 있는말은 없고...그래도 뭐 대들기도 힘든상황이죠...
워낙 모여있으니...
그러던 중 시비가 붙은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입하는 차량이였고 그차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였죠...
차가 나오기에 당연히 옅에 붙어서 길을 비켜주었는데...버젖이 우리앞에 차를 세우고 슈퍼가서 음료수를 사마시더라구요...
이건 정말 노메너죠...
우리는 진입도 못하고 기다리는 신세가 된 후 지나가는 차량에 빵!크락션 울리고
"아저씨! 운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했더니
"야!내가 한시간을 세웠냐?XX야"
하면서 쓍 가버리는거예요...
지나가는 그차에 뒤에 PAK MADINA라고 써있길래 우리집 바로 앞 외국인 슈퍼란걸 알았죠
집에 와서 차를세우고 신랑이 가서 사과라도 받아야겠다고 갔습니다,
첨엔 제가 말렸죠...그사람들 좀 무섭잖아요...
신랑이 그래도 그사람들 여기문화 잘 몰라서 그런거 같으니깐 좋게 말하면 사람인데 왜 말이 안통하겠냐면서 갔어요...
한20분쯤 뒤 제가 나가봤습니다,
그랬더니 12~15명 정도 되는 외국인들이 신랑을 동그랗게 둘러쌓고는 킥킥대고 웃고 욕하고 밀치고 있잖아요...그러면서 그 슈퍼주인인 방글라데시남자가 경찰부르라고 소리쳤습니다,
전 바로 경찰에 신고 했고 그사람들 무지 빨라요!!!
경찰신고 끊기도 전에 쫙 다 도망가고 방글라남자 혼자만 남았어요
경찰이 와서 하는말이 남의 가계 장사하는데 앞에 있지말라고 해서 우린 비켜서있고 경찰이 사정하더군요...사과하라고!!!
하지만 그사람 자신은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면서 끝까지 사과도 않더군요...
한국인 와이프 나와서 하는말이 저사람이 몇천달러를 투자하고 만지는 사람이라 한국사람 좀 그렇게 보니 이해하라더군요...
경찰도 문화적 차이니 그만 가랍니다,
그러면서 저사람들 뭔일 저지르고 튀면 그만이니 조심하라면서...;;;
그러면서 나쁜넘들 잡으러 다녀야지 경찰이 이런데 불려다닐 사람들이 아니라네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신변의 위협까지 느겼으면서 우린 사과도 못받고 집으로 와야만
했지요...
넘 황당해서 그동안 동네서 휘파람불고 했던게 모두 더 싫어지더라구요...
경찰청에 문의했더니 경찰서에 하라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본인들이 관여할일이 아리라고만 하더군요...
시청에서도 본인들이 낄일이 아니라고만 하고...;;;
인천출입국관리국에 문의했더니 본인들도 위헙해서 여기에 나올수 없다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동네분들에게 나중에 물어봤더니 그 한국인와이프는 외국인들 믿고 그러는지 어쩌는지 노인네들이 한마디만해도 욕하고 난리가 나서 아예말도 안한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전에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뭔일을 저질렀다는데...자세히는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시청에서도 여기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지역으로 알고 있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불체자일것이라고 인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는 저의가 과연 뭘까요???
하두 제가 근래에 이리저리 전화해대서 그러는지 지금은 몰려있지는 않더군요...장마라 그런진 몰라도...;;;
전 그 수퍼주인이 방글라데시 사람이란것도 경찰선가?시청에서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알고 있더라구요...그사람을...그러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어이 없기만 합니다,
그 와이프말대로 정말 돈이 그렇게 많아서...그런건지...
나참 어이없고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우리나라 기관들에 더더욱 분통이 터집니다!!!
====================================================================================
인천 청천동 청천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곳에는 조금 떨어져 외국인슈퍼가 2개가 있습니다,
저도 그전엔 방송만 보다보니 이들이 한없이 안되보이고 했었죠...;;;
밤마다 좁은 골목에 떼거지로 모여서 지나가면 휘파람불고 머라고 샬라샬라하는데 알수 있는말은 없고...그래도 뭐 대들기도 힘든상황이죠...
워낙 모여있으니...
그러던 중 시비가 붙은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입하는 차량이였고 그차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였죠...
차가 나오기에 당연히 옅에 붙어서 길을 비켜주었는데...버젖이 우리앞에 차를 세우고 슈퍼가서 음료수를 사마시더라구요...
이건 정말 노메너죠...
우리는 진입도 못하고 기다리는 신세가 된 후 지나가는 차량에 빵!크락션 울리고
"아저씨! 운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했더니
"야!내가 한시간을 세웠냐?XX야"
하면서 쓍 가버리는거예요...
지나가는 그차에 뒤에 PAK MADINA라고 써있길래 우리집 바로 앞 외국인 슈퍼란걸 알았죠
집에 와서 차를세우고 신랑이 가서 사과라도 받아야겠다고 갔습니다,
첨엔 제가 말렸죠...그사람들 좀 무섭잖아요...
신랑이 그래도 그사람들 여기문화 잘 몰라서 그런거 같으니깐 좋게 말하면 사람인데 왜 말이 안통하겠냐면서 갔어요...
한20분쯤 뒤 제가 나가봤습니다,
그랬더니 12~15명 정도 되는 외국인들이 신랑을 동그랗게 둘러쌓고는 킥킥대고 웃고 욕하고 밀치고 있잖아요...그러면서 그 슈퍼주인인 방글라데시남자가 경찰부르라고 소리쳤습니다,
전 바로 경찰에 신고 했고 그사람들 무지 빨라요!!!
경찰신고 끊기도 전에 쫙 다 도망가고 방글라남자 혼자만 남았어요
경찰이 와서 하는말이 남의 가계 장사하는데 앞에 있지말라고 해서 우린 비켜서있고 경찰이 사정하더군요...사과하라고!!!
하지만 그사람 자신은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면서 끝까지 사과도 않더군요...
한국인 와이프 나와서 하는말이 저사람이 몇천달러를 투자하고 만지는 사람이라 한국사람 좀 그렇게 보니 이해하라더군요...
경찰도 문화적 차이니 그만 가랍니다,
그러면서 저사람들 뭔일 저지르고 튀면 그만이니 조심하라면서...;;;
그러면서 나쁜넘들 잡으러 다녀야지 경찰이 이런데 불려다닐 사람들이 아니라네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신변의 위협까지 느겼으면서 우린 사과도 못받고 집으로 와야만
했지요...
넘 황당해서 그동안 동네서 휘파람불고 했던게 모두 더 싫어지더라구요...
경찰청에 문의했더니 경찰서에 하라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본인들이 관여할일이 아리라고만 하더군요...
시청에서도 본인들이 낄일이 아니라고만 하고...;;;
인천출입국관리국에 문의했더니 본인들도 위헙해서 여기에 나올수 없다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동네분들에게 나중에 물어봤더니 그 한국인와이프는 외국인들 믿고 그러는지 어쩌는지 노인네들이 한마디만해도 욕하고 난리가 나서 아예말도 안한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전에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뭔일을 저질렀다는데...자세히는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시청에서도 여기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지역으로 알고 있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불체자일것이라고 인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는 저의가 과연 뭘까요???
하두 제가 근래에 이리저리 전화해대서 그러는지 지금은 몰려있지는 않더군요...장마라 그런진 몰라도...;;;
전 그 수퍼주인이 방글라데시 사람이란것도 경찰선가?시청에서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알고 있더라구요...그사람을...그러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어이 없기만 합니다,
그 와이프말대로 정말 돈이 그렇게 많아서...그런건지...
나참 어이없고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우리나라 기관들에 더더욱 분통이 터집니다!!!
불법체류자를 미등록 이주민이라고? 합법화하라고?
불법체류외국인을 미등록이주노동자라고 사기를치고 합법화를 주장하는 단체들....
이것들이 인권을 진정으로 유린하고 법을 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인간들이 아닙니까?
...........................................................................................................................
3월2일 오전11시, 명동성당 입구에서 강제추방반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사업장 이동권 확보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3월2일부터 합동단속 강제추방정책을 중단하고 총선후 법개정을 통한 전면합법화 요구 및 사업장 이동 제한 철폐 및 구속자 석방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권리보호를 위한 국제협약’국내 정당 및 총선 후보자 공약화 할 것 요구하였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아래 첨부화일 참조)
참여단체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재외동포법 개정 및 이주노동자 강제추방대책 특별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인권위원회,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26개단체), 명동성당 농성투쟁단, 안산농성투쟁단, 대구농성투쟁단, 인권단체 이주노동자 농성지원대책위원회(18개단체), 이주노동자인권연대(27단체), 예장이주노동자선교협의회(13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사업장 이동권 확보를 위한 안산공대위(27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경기북부공대위(14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인천공대위(18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대전충남공대위(5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전주전북공대위(14개단체), 구미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 연대(7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및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대구경북 공대위(18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및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부산경남공동대책위원회(32개단체),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13개단체), 일하는예수회(51명)이다.
출처주소: http://www.migrant.or.kr/zbxe/data_01/10075/page/21
(사)안산이주민센타
............................................................................................................................
도데체 저 위의 저많은 단체들은 뭘까요?
불법을 합법화하라고 하고 불체자를 미등록이주민이라 사기치는 저인간들은 ......
우리 국민들의 생각도 과연 저인간들과 같습니까?
자본에 매수된 언론과 국가보조금에 눈먼 사이비인권.시민사칭단체들....
이들이 국민의 민의를 왜곡하고 우리서민의 고단한 삶을 짖발고 우리서민의 생존권을
팔아먹고 자신들의 사복을 체우고있습니다
이것들이 인권을 진정으로 유린하고 법을 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인간들이 아닙니까?
...........................................................................................................................
3월2일 오전11시, 명동성당 입구에서 강제추방반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사업장 이동권 확보를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3월2일부터 합동단속 강제추방정책을 중단하고 총선후 법개정을 통한 전면합법화 요구 및 사업장 이동 제한 철폐 및 구속자 석방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권리보호를 위한 국제협약’국내 정당 및 총선 후보자 공약화 할 것 요구하였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아래 첨부화일 참조)
참여단체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재외동포법 개정 및 이주노동자 강제추방대책 특별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인권위원회,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26개단체), 명동성당 농성투쟁단, 안산농성투쟁단, 대구농성투쟁단, 인권단체 이주노동자 농성지원대책위원회(18개단체), 이주노동자인권연대(27단체), 예장이주노동자선교협의회(13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사업장 이동권 확보를 위한 안산공대위(27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경기북부공대위(14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인천공대위(18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대전충남공대위(5개단체), 강제추방반대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위한 전주전북공대위(14개단체), 구미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 연대(7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및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대구경북 공대위(18개단체), 강제추방반대 및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를 위한 부산경남공동대책위원회(32개단체),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13개단체), 일하는예수회(51명)이다.
출처주소: http://www.migrant.or.kr/zbxe/data_01/10075/page/21
(사)안산이주민센타
............................................................................................................................
도데체 저 위의 저많은 단체들은 뭘까요?
불법을 합법화하라고 하고 불체자를 미등록이주민이라 사기치는 저인간들은 ......
우리 국민들의 생각도 과연 저인간들과 같습니까?
자본에 매수된 언론과 국가보조금에 눈먼 사이비인권.시민사칭단체들....
이들이 국민의 민의를 왜곡하고 우리서민의 고단한 삶을 짖발고 우리서민의 생존권을
팔아먹고 자신들의 사복을 체우고있습니다
한국이 급격한 속도로 다인종화 했을 경우의 가장 큰 문제점
한국이 급격한 속도로 다인종화 될 경우 예측되는 가장 큰 문제는... 각각의 인종간에 심각한 경쟁이 발생할 소지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현재 K-1경기를 보면 인종별로 대립 구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과거 일본의 프로레슬링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역도산이 일본에서 영웅으로 떠받을여지는 것 역시 인종간의 경쟁요소가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다인종, 다민족화 됐을 경우 최악의 경우엔 사회 전체가 거대한 K-1 경기장이 될 수도 있다...
현재 다인종, 다민족 국가라고 하는 미국도 결코 서로의 인종이 완전하게 섞이진 않고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있다. 각각의 인종이 경제, 사회 분야에서는 협력하지만 사회적 일이 끝나 자신의 집으로 가는 순간 각각의 인종이 각각의 영역을 형성하여 진정한 의미에서 서로 완전히 섞이는 형태는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미국은 최상위 계층인 WASP 밑에서 각각의 인종이 서로 섞이지 않은채 침묵하고 있지만 WASP의 통제력이 없어지는 순간 미국 역시 거대한 K-1 격투장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다인종, 다민족 국가인 중국 역시 상황이 결코 간단치 않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중국에서의 인종, 민족간의 갈등은 사실 매우 민감하면서도 간단치 않은 문제이며.. 대다수의 힘을 잃은 소수민족들은 자신들을 사라질 민족으로까지 부르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 역시 한족의 주도에 의해 다른 민족을 잠식해가는 형태이지 절대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형태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이처럼 다인종, 다민족 국가는 필연적으로 권력, 경제, 문화, 섹스 등을 독점하기 위한 거대한 K-1 격투장으로 변할 요소가 매우 크며... 한국처럼 좁은 나라의 상황으로 봤을때 이것은 거의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도 미래에 한국이 다인종 사회가 된다면 최소 200년 이상 인종이 서서히 완전히 섞여 나름대로의 평균적인 정체성이 생겨 인종 구분이 안될때까지 각각의 인종들-순수토종한국계, 백인혼혈계, 흑인혼혈계, 동남아혼혈계, 중국혼혈계, 서남아혼혈계-의 거대한 K-1격투장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어느 한쪽의 인종이 미국의 WASP처럼 모든 권력과 경제를 한 손에 쥔채 절대강자로 군림한다면 그 양상은 달라질 수도 있으며 이럴 경우엔 오히려 플러스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처럼 인구 4천만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나라에서 WASP와 같은 인종군이 형성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종교 문제다. 안그래도 기독교 때문에 시끄러운 한국에서 만약 여러 종교, 특히 이슬람교가 대거 유입된다면 그야말로 이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기독교는 이슬람교도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킬 수 있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 이슬람인들의 대거 유입을 찬성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건 누가 봐도 야무진 꿈이 아닐 수 없다...
이슬람교도들이 대거 한국사회에 유입되어 최소 5, 600만명 이상이 되었을 경우를 상정해보면...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한국은 프랑스나 독일처럼 정치나 경제, 군사, 문화 등의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국가가 아니다. 프랑스와 독일도 이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마당에 한국이 과연 이것을 감당해낼 수 있을지는 매우 의문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최소한 한국의 다인종화가 막을 수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이슬람의 유입만은 막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인종화, 다민족화, 다문화화의 미래 한국사회... 이것이 과연 그 아름다운 대의명분만큼이나 한국사회를 유토피아로 만들지는 냉정한 시각으로 봤을때 상당히 의문스러운 부분이며... 한국사회는 다인종화, 다민족화, 다문화화를 이러한 냉정한 시각과 예측을 통해서도 바라봐야 할 것이다...
현재 K-1경기를 보면 인종별로 대립 구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과거 일본의 프로레슬링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역도산이 일본에서 영웅으로 떠받을여지는 것 역시 인종간의 경쟁요소가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다인종, 다민족화 됐을 경우 최악의 경우엔 사회 전체가 거대한 K-1 경기장이 될 수도 있다...
현재 다인종, 다민족 국가라고 하는 미국도 결코 서로의 인종이 완전하게 섞이진 않고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있다. 각각의 인종이 경제, 사회 분야에서는 협력하지만 사회적 일이 끝나 자신의 집으로 가는 순간 각각의 인종이 각각의 영역을 형성하여 진정한 의미에서 서로 완전히 섞이는 형태는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미국은 최상위 계층인 WASP 밑에서 각각의 인종이 서로 섞이지 않은채 침묵하고 있지만 WASP의 통제력이 없어지는 순간 미국 역시 거대한 K-1 격투장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다인종, 다민족 국가인 중국 역시 상황이 결코 간단치 않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중국에서의 인종, 민족간의 갈등은 사실 매우 민감하면서도 간단치 않은 문제이며.. 대다수의 힘을 잃은 소수민족들은 자신들을 사라질 민족으로까지 부르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 역시 한족의 주도에 의해 다른 민족을 잠식해가는 형태이지 절대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형태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이처럼 다인종, 다민족 국가는 필연적으로 권력, 경제, 문화, 섹스 등을 독점하기 위한 거대한 K-1 격투장으로 변할 요소가 매우 크며... 한국처럼 좁은 나라의 상황으로 봤을때 이것은 거의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도 미래에 한국이 다인종 사회가 된다면 최소 200년 이상 인종이 서서히 완전히 섞여 나름대로의 평균적인 정체성이 생겨 인종 구분이 안될때까지 각각의 인종들-순수토종한국계, 백인혼혈계, 흑인혼혈계, 동남아혼혈계, 중국혼혈계, 서남아혼혈계-의 거대한 K-1격투장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어느 한쪽의 인종이 미국의 WASP처럼 모든 권력과 경제를 한 손에 쥔채 절대강자로 군림한다면 그 양상은 달라질 수도 있으며 이럴 경우엔 오히려 플러스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처럼 인구 4천만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나라에서 WASP와 같은 인종군이 형성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종교 문제다. 안그래도 기독교 때문에 시끄러운 한국에서 만약 여러 종교, 특히 이슬람교가 대거 유입된다면 그야말로 이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기독교는 이슬람교도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킬 수 있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 이슬람인들의 대거 유입을 찬성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건 누가 봐도 야무진 꿈이 아닐 수 없다...
이슬람교도들이 대거 한국사회에 유입되어 최소 5, 600만명 이상이 되었을 경우를 상정해보면...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한국은 프랑스나 독일처럼 정치나 경제, 군사, 문화 등의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국가가 아니다. 프랑스와 독일도 이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마당에 한국이 과연 이것을 감당해낼 수 있을지는 매우 의문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최소한 한국의 다인종화가 막을 수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이슬람의 유입만은 막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인종화, 다민족화, 다문화화의 미래 한국사회... 이것이 과연 그 아름다운 대의명분만큼이나 한국사회를 유토피아로 만들지는 냉정한 시각으로 봤을때 상당히 의문스러운 부분이며... 한국사회는 다인종화, 다민족화, 다문화화를 이러한 냉정한 시각과 예측을 통해서도 바라봐야 할 것이다...
다문화 과연 찬성해야 하는것인가
지금 전세계에 다민족을 일부러 추진하는 나라는 한곳도 없습니다.
오히려 예전으로 되돌리지 못해 땅을치고 후회 하고 있는실정이죠.
얼마나 크고작은 갈등으로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사회적 비용을 증가되며
끊임없는 인종갈등으로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는 다민족 다문화 정책이 폐기 되었어요. 미국은 이민법 무산되고
청소년 불체자 구제법안인 드림법안도 논의 중단되었고
일본은 외국인 지문날인 시행중에 있습니다.
일본은요. 외국인 등록증 밖에 나갈때 안가지도 다니다 경찰에게 불신검문에
걸리면 벌금이 200만원 이에요.
유럽 11개국은 이민자에대한 DNA검사까지하는실정입니다.
미국과 멕시코 만리 장벽 치고 불체자 넘어오는거 감시 합니다.
프랑스는 이민부 장관이 불법체류자 추방을 많이할수록 능력을 인정받습니다
1990년대 난민 천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스위스 보세요.
자국민이 밤에 밖에 나가질 못해요. 결국에는 국민당이 집권하고
외국인에게 벽을 높이 쌓아올렸습니다.
그렇게 이민자에대한 관용이 있던 이런 나라들이 왜 이렇게 되었겠어요.
사회적 통합 저해하고 사회적 비용의 막대한 증가와. 사회적 불안 요소증가
로 이민장벽 높이고 불체자 철저히 가려서 입국 시키고 있습니다.
단순 노동자는 아예 입국불허 합니다.
다민족 다문화가 그렇게 좋은거면 왜 이런 이민 선진국들이
외국인 못막아서 안달 이겠어요.
지금우리는 민족통일을 해야하는 분단국가에서 우리가 다민족 되고 하면
과연 우리 민족 이라는 말을 하면서 통일을 제대로 이룰수 있을까요?
오히려 예전으로 되돌리지 못해 땅을치고 후회 하고 있는실정이죠.
얼마나 크고작은 갈등으로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사회적 비용을 증가되며
끊임없는 인종갈등으로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는 다민족 다문화 정책이 폐기 되었어요. 미국은 이민법 무산되고
청소년 불체자 구제법안인 드림법안도 논의 중단되었고
일본은 외국인 지문날인 시행중에 있습니다.
일본은요. 외국인 등록증 밖에 나갈때 안가지도 다니다 경찰에게 불신검문에
걸리면 벌금이 200만원 이에요.
유럽 11개국은 이민자에대한 DNA검사까지하는실정입니다.
미국과 멕시코 만리 장벽 치고 불체자 넘어오는거 감시 합니다.
프랑스는 이민부 장관이 불법체류자 추방을 많이할수록 능력을 인정받습니다
1990년대 난민 천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스위스 보세요.
자국민이 밤에 밖에 나가질 못해요. 결국에는 국민당이 집권하고
외국인에게 벽을 높이 쌓아올렸습니다.
그렇게 이민자에대한 관용이 있던 이런 나라들이 왜 이렇게 되었겠어요.
사회적 통합 저해하고 사회적 비용의 막대한 증가와. 사회적 불안 요소증가
로 이민장벽 높이고 불체자 철저히 가려서 입국 시키고 있습니다.
단순 노동자는 아예 입국불허 합니다.
다민족 다문화가 그렇게 좋은거면 왜 이런 이민 선진국들이
외국인 못막아서 안달 이겠어요.
지금우리는 민족통일을 해야하는 분단국가에서 우리가 다민족 되고 하면
과연 우리 민족 이라는 말을 하면서 통일을 제대로 이룰수 있을까요?
단일민족에 대한 오해
단일 민족하면 항상 딴지거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수많은 외침을 받아 피가 섞였는데 무슨 단일민족이냐고.
정말 이 주장을 진지하게 한다면 그 사람은 수준 이하의 사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단일 민족은 생물학적 의미의 피 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현실 세계에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실험실에서나 가능할 것입니다.
단일 민족이라는 것은 생물학적으로는 구성 인원의 절대 다수가 동일한 유전적 특성을 보유하면서도 동일한 언어, 문화 및 역사를 보유하면서도 그리고 자신이 동일한 뿌리에 속한다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을 칭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식이 이 조그만 나라를 여지껏 존속할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단일 민족이라는 의식이 없었다면 한민족은 이미 오래전에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중국 한족을 보십시요.
물론 중국내에는 수많은 소수 민족들이 존재하지만 한족 자체만 보더라도 역사를 통해 너무 많은 종족이 섞였기 때문에 단일민족 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족이라는 민족 개념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강조합니다.
설령 자신의 조상이 만주족이었다는 것을 아는 중국인이 있다고 하더래도 철저하게 자신은 한족이라고 할 것입니다.
세계화니 다민족 국가니 다문화 국가니 이런 용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이 시대를 앞서가는 듯한 착각에 빠진 분들, 이러한 용어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이전에 이러한 용어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또 그런 논리가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득이 되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민족 다문화국가의 허구성
글쓴이-신기료장수
mr_w****
저는 현재 영국에 살고 있어요.
교포는 아니고 몇년뒤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작년인가 유네스코에서 한국의 단일 민족 문화가 폐쇄적이라며 더 많은 외국
인을 받아들이라고 권고를 했다는 뉴스를 듣고 무척 분개 했던 사람입니다.
최근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이 외국인의 자국 이민을 억제하
기 위해 각종 강력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동력 부족등의 이유로 외국 인력의 유입을 장려하다가 이러다간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는 상황을 뒤늦게 깨달은거죠.
특히 영국은 시민권/영주권을 취득한 각종 소수 민족들이 영국화 되지 않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공동체를 형성하는 까닭에 커다란 사회 문제화되고 있
습니다.
유럽 국가 재정에서 복지에 대한 지출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시민세가
이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과다 지출되고 있다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대개 다출산의 관습이 있어서 인구가 급속도록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추세로 나간다면 100년 안에 영국에는 앵글로색슨족보다 타민족의 숫자
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세계화니 다문화니 하는 허울 좋은 구호에 덩달아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은 정
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겉멋에 빠져 자신이 마치 시대를 앞서 나가는 사람인양 우
쭐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유럽은 이민 정책에 대한 시행착오를 깨닫고 자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문단속을 하고 있는 마당에 저 극동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대한민국에
서 무슨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 건가요?
유럽 TV를 보면 불법 이민자에 대한 공권력의 단속, 대단히 혹독합니다.
금년초인가 프랑스에서 불법 이민자들이 시위하는 것을 단속하는데 무장 경
찰들이 그야말로 무자비하게 진압하더군요. 인권을 중시하는 유럽에서도 불법 또는
공권력에 저항하면 가차없이 제압합니다. 경찰봉으로 마구 내려쳐서 머리 깨져서
피 흘리는 장면도 뉴스에 그대로 보도됩니다.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불법 체류자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시위를 합니다. 그
중에는 소위 인권운동한다는 사이비 운동가들, 특정 종교 지도자들이 한편이 되어
서 자국 정부를 향해 투쟁을 합니다. 기가 막힐 따름이죠.
다민족, 다문화 국가를 떠드는 사람들, 당신들의 한가한 낭만적인 생각에 대
한민국을 맡기기에는 이 나라가 너무 소중합니다.
시민.인권단체 사칭하며 세금도둑질하는 단체에 국가보조금지원 중단해야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475&
mr_w****
저는 현재 영국에 살고 있어요.
교포는 아니고 몇년뒤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작년인가 유네스코에서 한국의 단일 민족 문화가 폐쇄적이라며 더 많은 외국
인을 받아들이라고 권고를 했다는 뉴스를 듣고 무척 분개 했던 사람입니다.
최근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이 외국인의 자국 이민을 억제하
기 위해 각종 강력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동력 부족등의 이유로 외국 인력의 유입을 장려하다가 이러다간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는 상황을 뒤늦게 깨달은거죠.
특히 영국은 시민권/영주권을 취득한 각종 소수 민족들이 영국화 되지 않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공동체를 형성하는 까닭에 커다란 사회 문제화되고 있
습니다.
유럽 국가 재정에서 복지에 대한 지출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시민세가
이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과다 지출되고 있다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대개 다출산의 관습이 있어서 인구가 급속도록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추세로 나간다면 100년 안에 영국에는 앵글로색슨족보다 타민족의 숫자
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세계화니 다문화니 하는 허울 좋은 구호에 덩달아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은 정
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겉멋에 빠져 자신이 마치 시대를 앞서 나가는 사람인양 우
쭐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유럽은 이민 정책에 대한 시행착오를 깨닫고 자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문단속을 하고 있는 마당에 저 극동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대한민국에
서 무슨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 건가요?
유럽 TV를 보면 불법 이민자에 대한 공권력의 단속, 대단히 혹독합니다.
금년초인가 프랑스에서 불법 이민자들이 시위하는 것을 단속하는데 무장 경
찰들이 그야말로 무자비하게 진압하더군요. 인권을 중시하는 유럽에서도 불법 또는
공권력에 저항하면 가차없이 제압합니다. 경찰봉으로 마구 내려쳐서 머리 깨져서
피 흘리는 장면도 뉴스에 그대로 보도됩니다.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불법 체류자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시위를 합니다. 그
중에는 소위 인권운동한다는 사이비 운동가들, 특정 종교 지도자들이 한편이 되어
서 자국 정부를 향해 투쟁을 합니다. 기가 막힐 따름이죠.
다민족, 다문화 국가를 떠드는 사람들, 당신들의 한가한 낭만적인 생각에 대
한민국을 맡기기에는 이 나라가 너무 소중합니다.
시민.인권단체 사칭하며 세금도둑질하는 단체에 국가보조금지원 중단해야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475&
당신은 한국인 인가? 그럼 생각하라. 행동하라
사람은 더불어 사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이다.
동물도 모여 살지만 더불어 산다는 말은 안한다.
이말은 함께 도우며 산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함께 도우며 산다고 생각들 하시는가?
우리나라 각종 언론매체나 큰 빌딩이나 대기업 공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가정에 사회에 국가에 헌신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지금 우리나라는 지난 IMF보다 힘든 상황에 접어들었다.
우리나란 서민들이 망하면 부자들이라고 온전히 잘 살 수 없다.
예나 지금이나 있는 사람들은 상관이 없지만
없는 사람들 즉 서민들은 지금 생존이라는 1차원적 세계에 몰리고 있는 형상이다.
서민들이 힘들어진 이유는 당연히 경제가 안좋아서인 것 누구나 안다.
왜 나라 경제는 성장하고 2만불이니 하는데 서민들만 죽을 쑤는가?
간략히 말하자면
1.세계화 바람과 함께 신자유주의는 한국의 중소기업이 중국의 저임금에 손을 들게 했다.
2.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이 미미하고 하청기업에 대한 폭리가 많아서 중소기업이 발전을 못했다.
이것은 중소기업의 기술발전이 안되는 이유도 되거니와 대기업 위주로 경제가 돌아가게 한 주범.
3.미국 흉내를 낸 미국식 자본주의에 병폐로 비정규직이 대량 양상되고
한국의 대기업 노조의 "우리만 잘 살기"식으로 나감으로써 같은 노동자이지만 계층이 생겼다.
이것은 양극화의 주범 중의 하나다.
4.정부의 안일한 판단과 중소기업 사장들의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어 단기이익에 몰두한 나머지
단순 외국인노동자를 무차별 불려들었다. 지금은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되었다.
외국인 노동자는 대부분 수입을 본국에 송금하기에 내수하곤 전혀 상관이 없다.
중소기업이나 건설노동현장에선 구조적으로 한국근로자들이 외노들에게 밀리고
그나마 하급기술이나마 전수가 안되니 계속해서 외국인근로자를 써야하는 시스템이 됨으로써
한국인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몰리는 것이다.
외국인근로자가 문제가 되는 것은 사회적비용만 증가하고 한국내수 시장에서의 미래 고객은
한국인이지 외국인 근로자가 아니란데 있다.
집을 사더라도 한국인이 사야 건설회사가 산다. 전자제품 역시 당연하다.
6.한국의 과도한 자영업이 문제다.
자영업 역시 서민들이 돈이 있어야 돈이 도는데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자꾸 내려 앉기에 힘듦.
이것은 외국처럼 사회적 안전망이 확실치 않는 사회에선 망하면 바로 최하층이 된다는 거다.
글의 제목에서 행동하라고 내가 말했다.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가?
바로 외국인 근로자 추방운동이다.
이것은 하층민의 생존권과 삶의 질에 관련된 중대차한 문제다.
방글라 임금이 월 5만원인데 한국에서 120만원 받는다면 방글라 사람들은 행복한거다.
한국사람들은 120만원 가지고 생활이 안된다. 한마디로 꿈이 없는 거다.
이게 과연 형평이 맞다고 생각하나?
우리 서민들은 외노들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을 권리가 있다.
이유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들 잘 살라고 이나라를 부유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왜 외노들이 우리와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나?
우리나라가 언제 외국인 근로자가 있어서 70~80년대 고도성장을 했던가?
혹자는 그런다.
경제규모가 커지면 외노들 불려야 한단고들 한다.
내가 말한다. 전혀,,NO.
이것은 마치 중국인이 13억명이니 콜라가 13억개 팔린다는 논리와 같다.
한마디로 초등학교 수준의 단순한 사고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근로자 써야 되는 회사는 외국에 나가서 사업하면 된다.
자국인 고용 못하는,고용할 능력이 없는 회사는 회사가 아니다.
이것은 기업주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니다.
한국인 모두 좋은 직장에서 다니는 것 아니다.
대부분은 힘든 일 하면서 살아간다.
선생님도 아이들한테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사람들이 힘든일 안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란 제발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하지 마시길 바란다.
지금 외국인 근로자는 서민들하고 무한경쟁에 있다.
누가 만들었는가?
바로 대학나오고 일은 하기 싫고 인권이란 고상한 것에 이끌린 사이비인권단체와
기독교란 이름으로 이방인에게 잘해야 된다는 예수 흉내내는 소위 잘난 목사님들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사장들의 정부와 국회에 대한 끊임없는 로비와
대기업엔 무한 관심을 가지나 서민들에겐 니들끼리 알아서 살아라 식인 정부와 국회의원
그리고 3D란 조잡한 영어로 배운척 잘난 하는 사이비 학자들의 논리제공이
바로 우리의 서민들을 외국인하고 경쟁하게 한 것이다.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이탈리아처럼 군대 동원은 원치않는다.
다만 정부에 바라는 것은 철저한 법집행하고 근본적인 마인드 전환이 필요하다.
인구가 일억이면 그에 맞는 경제규모를 가지고 삼천만이면 그에 맞는 경제를 하면 되는 것이다.
서민들은 힘들다.
만약에 이런한 서민들이 목소리에 대답이 없으면
우린 동학혁명에 준하는 서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글쓴이: 파도소리님 (아고라..국제방)
주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0488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이것이 인간이다.
동물도 모여 살지만 더불어 산다는 말은 안한다.
이말은 함께 도우며 산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함께 도우며 산다고 생각들 하시는가?
우리나라 각종 언론매체나 큰 빌딩이나 대기업 공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가정에 사회에 국가에 헌신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지금 우리나라는 지난 IMF보다 힘든 상황에 접어들었다.
우리나란 서민들이 망하면 부자들이라고 온전히 잘 살 수 없다.
예나 지금이나 있는 사람들은 상관이 없지만
없는 사람들 즉 서민들은 지금 생존이라는 1차원적 세계에 몰리고 있는 형상이다.
서민들이 힘들어진 이유는 당연히 경제가 안좋아서인 것 누구나 안다.
왜 나라 경제는 성장하고 2만불이니 하는데 서민들만 죽을 쑤는가?
간략히 말하자면
1.세계화 바람과 함께 신자유주의는 한국의 중소기업이 중국의 저임금에 손을 들게 했다.
2.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이 미미하고 하청기업에 대한 폭리가 많아서 중소기업이 발전을 못했다.
이것은 중소기업의 기술발전이 안되는 이유도 되거니와 대기업 위주로 경제가 돌아가게 한 주범.
3.미국 흉내를 낸 미국식 자본주의에 병폐로 비정규직이 대량 양상되고
한국의 대기업 노조의 "우리만 잘 살기"식으로 나감으로써 같은 노동자이지만 계층이 생겼다.
이것은 양극화의 주범 중의 하나다.
4.정부의 안일한 판단과 중소기업 사장들의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어 단기이익에 몰두한 나머지
단순 외국인노동자를 무차별 불려들었다. 지금은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되었다.
외국인 노동자는 대부분 수입을 본국에 송금하기에 내수하곤 전혀 상관이 없다.
중소기업이나 건설노동현장에선 구조적으로 한국근로자들이 외노들에게 밀리고
그나마 하급기술이나마 전수가 안되니 계속해서 외국인근로자를 써야하는 시스템이 됨으로써
한국인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몰리는 것이다.
외국인근로자가 문제가 되는 것은 사회적비용만 증가하고 한국내수 시장에서의 미래 고객은
한국인이지 외국인 근로자가 아니란데 있다.
집을 사더라도 한국인이 사야 건설회사가 산다. 전자제품 역시 당연하다.
6.한국의 과도한 자영업이 문제다.
자영업 역시 서민들이 돈이 있어야 돈이 도는데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자꾸 내려 앉기에 힘듦.
이것은 외국처럼 사회적 안전망이 확실치 않는 사회에선 망하면 바로 최하층이 된다는 거다.
글의 제목에서 행동하라고 내가 말했다.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가?
바로 외국인 근로자 추방운동이다.
이것은 하층민의 생존권과 삶의 질에 관련된 중대차한 문제다.
방글라 임금이 월 5만원인데 한국에서 120만원 받는다면 방글라 사람들은 행복한거다.
한국사람들은 120만원 가지고 생활이 안된다. 한마디로 꿈이 없는 거다.
이게 과연 형평이 맞다고 생각하나?
우리 서민들은 외노들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을 권리가 있다.
이유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들 잘 살라고 이나라를 부유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왜 외노들이 우리와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나?
우리나라가 언제 외국인 근로자가 있어서 70~80년대 고도성장을 했던가?
혹자는 그런다.
경제규모가 커지면 외노들 불려야 한단고들 한다.
내가 말한다. 전혀,,NO.
이것은 마치 중국인이 13억명이니 콜라가 13억개 팔린다는 논리와 같다.
한마디로 초등학교 수준의 단순한 사고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근로자 써야 되는 회사는 외국에 나가서 사업하면 된다.
자국인 고용 못하는,고용할 능력이 없는 회사는 회사가 아니다.
이것은 기업주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니다.
한국인 모두 좋은 직장에서 다니는 것 아니다.
대부분은 힘든 일 하면서 살아간다.
선생님도 아이들한테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사람들이 힘든일 안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란 제발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하지 마시길 바란다.
지금 외국인 근로자는 서민들하고 무한경쟁에 있다.
누가 만들었는가?
바로 대학나오고 일은 하기 싫고 인권이란 고상한 것에 이끌린 사이비인권단체와
기독교란 이름으로 이방인에게 잘해야 된다는 예수 흉내내는 소위 잘난 목사님들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사장들의 정부와 국회에 대한 끊임없는 로비와
대기업엔 무한 관심을 가지나 서민들에겐 니들끼리 알아서 살아라 식인 정부와 국회의원
그리고 3D란 조잡한 영어로 배운척 잘난 하는 사이비 학자들의 논리제공이
바로 우리의 서민들을 외국인하고 경쟁하게 한 것이다.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이탈리아처럼 군대 동원은 원치않는다.
다만 정부에 바라는 것은 철저한 법집행하고 근본적인 마인드 전환이 필요하다.
인구가 일억이면 그에 맞는 경제규모를 가지고 삼천만이면 그에 맞는 경제를 하면 되는 것이다.
서민들은 힘들다.
만약에 이런한 서민들이 목소리에 대답이 없으면
우린 동학혁명에 준하는 서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글쓴이: 파도소리님 (아고라..국제방)
주소: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0488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누가 한국을 강간의 왕국으로 만들고 있는가. 그 진실은..
2002년 한국 형사정책 연구원은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국가기관이 객관적 자료제시 없이 한국을 성폭행 범죄율이 최고로 높은 위험 국가로 폄하한다고 판단해 자체적으로 10만명당 통계수치를 조사해 홈페이지(www.kic.re.kr)에 공개하게 됩니다.
당시 형사정책 연구원이 발표한 성범죄(강간과 성추행포함수치) 발생건수는 천명당 0.19건으로 미국 0.33건, 영국 0.86건 독일 0.33건보다 낮았습니다.
게다가 나라별 각종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네이션마스터와 unodc(유엔마약및 범죄사무소)의 자료를 보아도 한국의 강간범죄 발생건수는 천명당 0.12621%로 65개국(중국등 일부국가 제외)중 16위입니다.
이러한 통계치를 토대로 반크는 미 국무부 웹사이트에 한국을 성범죄 위험국가로 설정한 사항에 시정을 요구했지만 당시의 미국 국무부는 한국 여성부(여성 가족부)의 1천명당 17.9명이 성범죄피해를 받고 있다는 통계를 인용하며 시정하지 않았습니다.
즉 미 국무부는 한국을 성범죄 위험국가로 지정한 근거로 한국 여성부의 통계를 참고한겁니다.
그렇다면 여성부의 천명당 17.9명의 성범죄 피해자수는 합당한 수치일까요?
2008년 여성부는 한국 성범죄 수치에 대한 새로운 통계치를 발표합니다.
한국 여성 1000명중 총 6.1건수 2.2명 꼴로 강간범죄 피해를 본것으로 나타났다는 발표를 하죠.
(세계에서 가장 강간 사건이 많다는 남아프리카의 공식적인 강간통계치가 1000명당 1.2명입니다.)
게다가 신고율이 저조한 특성상 공식통계건수보다 110배 정도 높은 수치에 이를것이라는 추측 발언까지 하죠.
이것이 사실이라면 명실공히 한국은 24초당 한번의 강간이 일어난다는 성범죄 1위의 남아프리카의 강간율을 몇십배 상회하는 전례없는 강간왕국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수치가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여성부는 왜 이렇게 성폭력피해 실태를 부풀리려고 할까요?
"거짓말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벤자민 디즈레일리라는 영국 정치가가 한말이죠.
통계는 경제,문화,정치등 사회전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과 언론에서 제시하는 통계는 그 영향력과 신뢰도가 큽니다.
하지만 이 점을 이용해서 기업과 정부는 통계를 조작해 이익을 도모하거나 정책을 지지하려는 수단으로 악용하기도 합니다.
사례를 하나 들자면 2007년 한국의 성인 남성 흡연율 통계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당시 2006년과 대비해 흡연율이 8.2%가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통계청의 조사와는 차이가 컸죠.
이러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당시 보건복지부는 2004년 12월말에 담배가격을 인상했었고,
흡연율이 낮게 나와야 가격을 올린 자신들의 정책이 정당화 되기 때문에 흡연율의 하락치를 실제보다 더 낮춰서 발표한 것입니다.
예산정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정책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즉 예산확보를 위해 행하는 정치활동을 의미하죠.
이러한 통계수치 뻥튀기는 사실 각 정부부처들이 자신들의 정책을 지지받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빈번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트릭이자 사기행위죠.
국내 각종 정부부처가 이를 관행시 여기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이같은 여성부의 성범죄 실태 110배 발언시기는 공교롭게도 여성부 폐지논란이 일고 있었을 때였죠.
그렇다면 여성부의 과장된 통계치의 사례는 이것뿐일까요?
아닙니다.
과거 여성부의 전신이였던 한국 여성 단체 연합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통계조작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여성부와 보건복지부의 합작품인 한국 이혼율 50% 발표가 있죠.
이 통계치는 각종 외신에 크게 보도되어 명실공히 한국은 세계 제1위의 이혼국가로 각국에 강하게 인식되었죠.
하지만 이는 결혼하는 연령대는 20-30대, 이혼 연령대는 전연령대로 계산해서 나온 엉터리 수치였습니다.
차후에 잘못된 통계라고 통계청이 보도했지만 50%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인지 묻혀버리고 맙니다.
과연 이들이 단순한 실수로 이런 계산을 했을거라고 믿으실 분들은 없으실 겁니다.
위에 담배가격의 예를 충분히 이해하셨다면요...
게임 산업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입장을 고수하던 여성부는 2010년 국민 60%가 게임 접속시간을 줄이는 셧다운 규정제에 찬성했다는 발표를 하죠.
하지만 여성부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국민 1006명의 구성을 보면 학부모 316명, 교사 320명, 청소년 370명으로 말장난같은 리서치임을 알수 있습니다;;
게다가 2006년에는 한국에 여성 성매매 종사자수가 100만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를 제시하기도 하죠.
(이 수치는 한국여성 20-30대 여성 5명당 1명꼴이 성매매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이 밖에도 많은 통계수치 과장사례가 있지만 일단 의미가 전해졌을듯해서 줄입니다.
여성부가 발표한 이러한 통계수치들은 외신에 소개되기도 하고 일부 통계치는 국제 통계조사기관의 자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섬나라 혐한들의 좋은 재료가 되기도 했죠;;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과 위신을 위해 국민과 나라의 격을 떨어뜨리는 행태를 계속 한다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 모두에게 온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성형외과가 내놓는 우리나라 여성들의 성형실태 통계.
보험사가 내놓는 교통사고 통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통계에 속지 않으려면
제일 첫번째로 통계를 낸 주체가 누구인지 파악하라고...
(여성부의 예산은 매년 꾸준히 큰폭으로 증가하여 2011년 예산 2194억원 기금은 2400억원으로 증액 편성될 예정에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시 형사정책 연구원이 발표한 성범죄(강간과 성추행포함수치) 발생건수는 천명당 0.19건으로 미국 0.33건, 영국 0.86건 독일 0.33건보다 낮았습니다.
게다가 나라별 각종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네이션마스터와 unodc(유엔마약및 범죄사무소)의 자료를 보아도 한국의 강간범죄 발생건수는 천명당 0.12621%로 65개국(중국등 일부국가 제외)중 16위입니다.
이러한 통계치를 토대로 반크는 미 국무부 웹사이트에 한국을 성범죄 위험국가로 설정한 사항에 시정을 요구했지만 당시의 미국 국무부는 한국 여성부(여성 가족부)의 1천명당 17.9명이 성범죄피해를 받고 있다는 통계를 인용하며 시정하지 않았습니다.
즉 미 국무부는 한국을 성범죄 위험국가로 지정한 근거로 한국 여성부의 통계를 참고한겁니다.
그렇다면 여성부의 천명당 17.9명의 성범죄 피해자수는 합당한 수치일까요?
2008년 여성부는 한국 성범죄 수치에 대한 새로운 통계치를 발표합니다.
한국 여성 1000명중 총 6.1건수 2.2명 꼴로 강간범죄 피해를 본것으로 나타났다는 발표를 하죠.
(세계에서 가장 강간 사건이 많다는 남아프리카의 공식적인 강간통계치가 1000명당 1.2명입니다.)
게다가 신고율이 저조한 특성상 공식통계건수보다 110배 정도 높은 수치에 이를것이라는 추측 발언까지 하죠.
이것이 사실이라면 명실공히 한국은 24초당 한번의 강간이 일어난다는 성범죄 1위의 남아프리카의 강간율을 몇십배 상회하는 전례없는 강간왕국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수치가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여성부는 왜 이렇게 성폭력피해 실태를 부풀리려고 할까요?
"거짓말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벤자민 디즈레일리라는 영국 정치가가 한말이죠.
통계는 경제,문화,정치등 사회전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과 언론에서 제시하는 통계는 그 영향력과 신뢰도가 큽니다.
하지만 이 점을 이용해서 기업과 정부는 통계를 조작해 이익을 도모하거나 정책을 지지하려는 수단으로 악용하기도 합니다.
사례를 하나 들자면 2007년 한국의 성인 남성 흡연율 통계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당시 2006년과 대비해 흡연율이 8.2%가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통계청의 조사와는 차이가 컸죠.
이러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당시 보건복지부는 2004년 12월말에 담배가격을 인상했었고,
흡연율이 낮게 나와야 가격을 올린 자신들의 정책이 정당화 되기 때문에 흡연율의 하락치를 실제보다 더 낮춰서 발표한 것입니다.
예산정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정책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즉 예산확보를 위해 행하는 정치활동을 의미하죠.
이러한 통계수치 뻥튀기는 사실 각 정부부처들이 자신들의 정책을 지지받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빈번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트릭이자 사기행위죠.
국내 각종 정부부처가 이를 관행시 여기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이같은 여성부의 성범죄 실태 110배 발언시기는 공교롭게도 여성부 폐지논란이 일고 있었을 때였죠.
그렇다면 여성부의 과장된 통계치의 사례는 이것뿐일까요?
아닙니다.
과거 여성부의 전신이였던 한국 여성 단체 연합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통계조작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여성부와 보건복지부의 합작품인 한국 이혼율 50% 발표가 있죠.
이 통계치는 각종 외신에 크게 보도되어 명실공히 한국은 세계 제1위의 이혼국가로 각국에 강하게 인식되었죠.
하지만 이는 결혼하는 연령대는 20-30대, 이혼 연령대는 전연령대로 계산해서 나온 엉터리 수치였습니다.
차후에 잘못된 통계라고 통계청이 보도했지만 50%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인지 묻혀버리고 맙니다.
과연 이들이 단순한 실수로 이런 계산을 했을거라고 믿으실 분들은 없으실 겁니다.
위에 담배가격의 예를 충분히 이해하셨다면요...
게임 산업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입장을 고수하던 여성부는 2010년 국민 60%가 게임 접속시간을 줄이는 셧다운 규정제에 찬성했다는 발표를 하죠.
하지만 여성부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국민 1006명의 구성을 보면 학부모 316명, 교사 320명, 청소년 370명으로 말장난같은 리서치임을 알수 있습니다;;
게다가 2006년에는 한국에 여성 성매매 종사자수가 100만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를 제시하기도 하죠.
(이 수치는 한국여성 20-30대 여성 5명당 1명꼴이 성매매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이 밖에도 많은 통계수치 과장사례가 있지만 일단 의미가 전해졌을듯해서 줄입니다.
여성부가 발표한 이러한 통계수치들은 외신에 소개되기도 하고 일부 통계치는 국제 통계조사기관의 자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섬나라 혐한들의 좋은 재료가 되기도 했죠;;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과 위신을 위해 국민과 나라의 격을 떨어뜨리는 행태를 계속 한다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 모두에게 온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성형외과가 내놓는 우리나라 여성들의 성형실태 통계.
보험사가 내놓는 교통사고 통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통계에 속지 않으려면
제일 첫번째로 통계를 낸 주체가 누구인지 파악하라고...
(여성부의 예산은 매년 꾸준히 큰폭으로 증가하여 2011년 예산 2194억원 기금은 2400억원으로 증액 편성될 예정에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외국인노동자 성매매는 눈감아주고 보호하는 미친 여성부와 미친정부
동남아인들 집창촌 접수? 그들 잡아야 ‘입에 풀칠’
많이 사그라들긴 했지만 현재도 집창촌이 존재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 불이 꺼져 있긴 하지만 간간이 불빛을 밝히고 아가씨가 손님을 맞는 곳도 여전히 있다. 하지만 이제 이곳은 더 이상 ‘한국인들을 위한 집창촌’은 아니다. 이곳을 찾는 상당수의 남성들이 다름 아닌 외국인 노동자들이기 때문이다. '쇼셜커머스NO.1사이트' 헤이맨라이프(www.heymanlife.com)의 협조를 받아 취재했다.
한 국인들은 입소문이나 인터넷 정보에 밝기 때문에 집창촌을 직접 찾아가는 위험한 성매매는 거의 하지 않는다. 대신에 비교적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오피스텔 성매매, 키스방 등 신종 성매매업소 등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동남아인들은 다르다. 성매매 유흥업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선 집창촌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
사실 집창촌이 한창 호황일 때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얼씬도 못했다. 집창촌 아가씨들도 일종의 ‘인종차별’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동남아인들마저 없으면 남아있는 아가씨들의 생계가 막막하기 때문이다. 한 집창촌 관계자는 “이곳에 오는 남성들의 50% 이상이 동남아인이다. 결국 우리 수입의 절반 이상을 이들이 책임져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예전에는 그들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친절하게 대해주고 일부와는 ‘단골’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상황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
그러나 보니 한국인들은 더욱 이곳을 기피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동남아인들이 가는 성매매촌에 가고 싶지 않다’는 인종차별적인 시각이 그 이유다. 이곳을 찾던 많은 한국 남성들은 성매매특별법 이후 집창촌 대신 회사 근처의 깨끗하고 편리한(?) 성매매업소들을 찾아가는 것이 현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게 도심 곳곳엔 변종 성매매업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집창촌을 찾아 동정을 바쳤다는 류의 첫 경험담은 이제는 유흥가에서도 듣기 힘든 옛노래가 돼버렸다.
헤이맨뉴스 (www.heymannews.com)
기사 쓴 놈 뇌구조를 알수있군요. 맨 마지막 부분, 한국인들이 더욱 그곳을 기피하는 현상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가 인종차별적인 시각? 참 구역질 날 정도로 가지가지 한다. 어차피 불법인거고 그곳은 그냥 너무 더럽게 보이고, 검증도 안된 동남아 애들이 물밀처럼 드나드니 무슨 더러운 병에 걸릴지도 모르는거고 쪽팔려서라도 못가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야하는거지. 자유의지로 자기 돈 쓰는 건데 특정 창녀촌을 한국남자들이 기피하는 걸 인종차별과 결부를 시키다니 참 한심스런 놈이다.내생각엔 거긴 포주부터 매국노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쪽 창녀들은 따로 구분해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동남아 서남아 베트남 짱께 다 있겠지요 물론 그들모두 정리해야할 종자들이구요 그리고 내국인 7만원 외국인 3~4만원 이거뭔가요? 더 싸게해줘도 안갈판인데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니뭐 그런법도가 다있나요??? 불쌍해서 싸게 해준다 뭐 그런주의인가?? 염병을 하고있네 그리고 몇년전에 여자 서장이었나요 뭐 성매매
와의 전쟁이다해서 난리드립치더니 정권바뀌고 뭐 이래저래 대충 넘어갔나봐요 이런건 봐주는거 보니까??? 이 나라 이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거 맞습니까???
북에서는 미사일 쏴대고 안에서는 불체자들이 지랄발광이고 할일 드럽게 많다 대한민국
많이 사그라들긴 했지만 현재도 집창촌이 존재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 불이 꺼져 있긴 하지만 간간이 불빛을 밝히고 아가씨가 손님을 맞는 곳도 여전히 있다. 하지만 이제 이곳은 더 이상 ‘한국인들을 위한 집창촌’은 아니다. 이곳을 찾는 상당수의 남성들이 다름 아닌 외국인 노동자들이기 때문이다. '쇼셜커머스NO.1사이트' 헤이맨라이프(www.heymanlife.com)의 협조를 받아 취재했다.
한 국인들은 입소문이나 인터넷 정보에 밝기 때문에 집창촌을 직접 찾아가는 위험한 성매매는 거의 하지 않는다. 대신에 비교적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오피스텔 성매매, 키스방 등 신종 성매매업소 등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동남아인들은 다르다. 성매매 유흥업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선 집창촌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
사실 집창촌이 한창 호황일 때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얼씬도 못했다. 집창촌 아가씨들도 일종의 ‘인종차별’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동남아인들마저 없으면 남아있는 아가씨들의 생계가 막막하기 때문이다. 한 집창촌 관계자는 “이곳에 오는 남성들의 50% 이상이 동남아인이다. 결국 우리 수입의 절반 이상을 이들이 책임져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예전에는 그들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친절하게 대해주고 일부와는 ‘단골’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상황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
그러나 보니 한국인들은 더욱 이곳을 기피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동남아인들이 가는 성매매촌에 가고 싶지 않다’는 인종차별적인 시각이 그 이유다. 이곳을 찾던 많은 한국 남성들은 성매매특별법 이후 집창촌 대신 회사 근처의 깨끗하고 편리한(?) 성매매업소들을 찾아가는 것이 현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게 도심 곳곳엔 변종 성매매업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집창촌을 찾아 동정을 바쳤다는 류의 첫 경험담은 이제는 유흥가에서도 듣기 힘든 옛노래가 돼버렸다.
헤이맨뉴스 (www.heymannews.com)
기사 쓴 놈 뇌구조를 알수있군요. 맨 마지막 부분, 한국인들이 더욱 그곳을 기피하는 현상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가 인종차별적인 시각? 참 구역질 날 정도로 가지가지 한다. 어차피 불법인거고 그곳은 그냥 너무 더럽게 보이고, 검증도 안된 동남아 애들이 물밀처럼 드나드니 무슨 더러운 병에 걸릴지도 모르는거고 쪽팔려서라도 못가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야하는거지. 자유의지로 자기 돈 쓰는 건데 특정 창녀촌을 한국남자들이 기피하는 걸 인종차별과 결부를 시키다니 참 한심스런 놈이다.내생각엔 거긴 포주부터 매국노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쪽 창녀들은 따로 구분해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동남아 서남아 베트남 짱께 다 있겠지요 물론 그들모두 정리해야할 종자들이구요 그리고 내국인 7만원 외국인 3~4만원 이거뭔가요? 더 싸게해줘도 안갈판인데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니뭐 그런법도가 다있나요??? 불쌍해서 싸게 해준다 뭐 그런주의인가?? 염병을 하고있네 그리고 몇년전에 여자 서장이었나요 뭐 성매매
와의 전쟁이다해서 난리드립치더니 정권바뀌고 뭐 이래저래 대충 넘어갔나봐요 이런건 봐주는거 보니까??? 이 나라 이거 제정신으로 돌아가는거 맞습니까???
북에서는 미사일 쏴대고 안에서는 불체자들이 지랄발광이고 할일 드럽게 많다 대한민국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베트남 신생아 한국인 만들기
베트남 불법체류자가 낳은 아이가 노숙자의 호적에 올라 한국 국적을 취득한 후에
베트남으로 보내지고 있다네요.
부모 모두 베트남 불법체류자로서 한국과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한국 국적이므로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한국으로 돌아오면 교육과 취업이 가능한 한국인이지요.
그런데 결론이 또 웃기네요.
한국인이 된 신생아들이 15일짜리 관광비자로 베트남에 입국했으므로
그 아이들이 베트남에서 불법체류자가 될 것을 걱정하고 있으니...
브로커들 잡아들였으면 불법체류자 부모도 밝혀낼 수 있을 것이고
그럼 해당되는 처벌하고 추방하면 되지 않나요.
아이의 국적도 베트남으로 회복시키고요.
베트남으로 보내지고 있다네요.
부모 모두 베트남 불법체류자로서 한국과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한국 국적이므로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한국으로 돌아오면 교육과 취업이 가능한 한국인이지요.
그런데 결론이 또 웃기네요.
한국인이 된 신생아들이 15일짜리 관광비자로 베트남에 입국했으므로
그 아이들이 베트남에서 불법체류자가 될 것을 걱정하고 있으니...
브로커들 잡아들였으면 불법체류자 부모도 밝혀낼 수 있을 것이고
그럼 해당되는 처벌하고 추방하면 되지 않나요.
아이의 국적도 베트남으로 회복시키고요.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Why?의 추적] "필리핀 구치소에서 5년… 동물처럼 맞을 때 조국은 뭘 했나"
출처: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
필리핀 가정부 살인사건 범인 몰린 조광현씨 보석
해외 자국민 부당 대우 받아도 정부, 개인사건에는 개입 안해
외교부 "온두라스 한지수씨는 국민 관심 고려… 특이한 경우"
8 일 한 명의 한국인이 타지(他地)에서 구치소 문을 열고 나왔다. 이름은 조광현(35·사진). 2005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필리핀 가정부 총격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뒤 미결수(未決囚) 신분으로 마닐라 구치소에 약 5년간 있었다. 조광현은 처음부터 자신은 필리핀 가정부를 살인하지도 않고, 물건을 훔치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영어가 서툰 그의 말을 귀담아들으려는 사람은 없었다. 조광현의 고용주였던 진모씨가 그를 범인으로 지목했고, 조광현과 비슷한 차림새의 사람을 범행 현장에서 목격했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그런 그가 지난 8일 보석금 60만 페소(약 1550만원)를 내고 석방됐다. 필리핀에서 강도·살인 용의자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보 석금을 대신 내주는 등 석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구정서(33·필리핀 회사원)씨는 20일 기자와 서울에서 만나 "검찰이 범행을 입증할 만한 증거자료를 내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범행에 사용된 총도 찾지 못했고, 현장에서 발견됐다던 총알도 '발사된 적 없는 총알'로 밝혀졌다. 경찰이 '조광현의 강도·살인의 증거'라며 보관 중이던 진씨의 귀금속도 재판 기간 중 쥐도 새도 모르게 분실됐다. 구씨는 "조광현이 구치소에 있는 동안 고용주 진씨는 사업이 망해 2006년 야반도주(夜半逃走)해서 한국으로 돌아갔다. 조광현이 필리핀에 와서 진씨에게 8000만원을 투자했는데 결국 그 돈을 받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1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조광현은 "감옥에서 동물 같은 대우를 받고 있었지만 국가가 도와준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2005년 11월 25일 처음 체포됐을 때를 기억한다. "공항에서 경찰에게 붙잡혀 경찰서로 간 다음, 한 건물로 옮겨져 권총 손잡이와 길이 1m의 각목으로 맞았다. 얼굴은 멍들고 피투성이가 됐다. 그날 경찰서 서장실에서 한국 대사관에서 왔다는 영사를 만났다. 내 얼굴을 보더니 '얘네한테 맞았냐?'고 물었다. '얼굴 보면 모르냐'고 답했더니 '알겠다'라고 대답하고 돌아갔다. 그 뒤로 아무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대사관에서는 1년에 두 번, 구정과 추석 때 면회를 하고 생필품을 주거나 어려운 점을 물었다.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었다. 조광현은 "국가에서 재판에 관여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자국민이 부당하게 폭행을 당하지 않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과 여창훈 서기관은 처음엔 "필리핀에서 특별한 사항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하다 "주필리핀 대사관에서 보내온 전문을 보면 경찰영사가 조광현씨를 11차례 면담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애로사항이 없다'고만 적혀 있다"고 말했다. 즉, 조광현이 필리핀 경찰에게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봤다는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조광현이 만났다는 당시 경찰영사 박모(현재 국내 경찰 근무)씨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그때 서장실에서 조씨를 만났지만 외상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 뒤로 한 번 더 면회를 갔는데 오히려 조광현이 면회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외교부가 살인 혐의로 온두라스에서 가택연금 중이던 한지수(27) 사건에 긴급대응팀을 보낸 것과 비교하면 대응방식에서 큰 차이가 느껴진다.
외 교통상부는 "한지수 사건이 특이한 경우일 뿐 원래는 개인 사건에 정부가 직접 나서지 않는다"고 말했다. 양제훈 서기관은 "개인사건에 국가가 지원한 사례는 유례가 없고, 한지수 사건의 경우 '국민 관심 때문에 (긴급대응팀을) 보낸 것 아니냐'는 말을 들어도 솔직히 할 말은 없다"고 답했다. 양 서기관은 또 "피해자의 국가인 네덜란드 정부가 나서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대응 차원에서 개입한 것도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서경교 교수(정치외교)는 "법적인 판단은 당연히 해당 국가 재판부가 하는 것이지만, 정부는 자국민이 해외에서 공정하게 재판을 받도록 노력해야 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보호해야 할 책임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조광현은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아 필리핀에 머물러 있다. 내년 1월 초 최종 선고가 내려지는데 "무죄 판결을 받으면 한국으로 바로 돌아와 터를 잡겠다"고 했다. 필리핀인 아내(사실혼관계)와 아들을 데려와 함께 살 생각이다.
조광현 사건은?
조 광현은 1997년 프랑스 외인부대에 들어갔다가 2005년 중사로 전역했다. 한국에 돌아와 잠시 시간을 보내고, 2005년 8월 필리핀에 있는 한인 카지노 사장의 보디가드로 고용됐다. 3개월 후인, 11월 25일 새벽 5시쯤 사장 집에서 일하던 필리핀 가정부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는 용의자로 지목됐다. 그 후 4년10개월간 마닐라 구치소에서 미결수 신분으로 50차례 이상 재판을 받았고 지난 8일 보석금을 내고 나왔다. 내년 1월 27일 마지막 재판을 앞두고 있는 그는, 그전까지 필리핀 검찰이 추가증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
필리핀경우 외국인에게 시민권절대없습니다. 자국민과 결혼한 경우에도 시민권 이라는건 없습니다
근데 뭐말라비틀어졌다고 필리핀 이민자에게 시민권 남발하는지.... 대가리에 오물만가득찬개들이 마치제것인냥 선심쓰듯 주는데...상호 주의에 입각해야공평하거늘 자국민은 얻어터지고다니는데도 찍소리못하는
우리네 정치권이 안타까우이....
필리핀 가정부 살인사건 범인 몰린 조광현씨 보석
해외 자국민 부당 대우 받아도 정부, 개인사건에는 개입 안해
외교부 "온두라스 한지수씨는 국민 관심 고려… 특이한 경우"
8 일 한 명의 한국인이 타지(他地)에서 구치소 문을 열고 나왔다. 이름은 조광현(35·사진). 2005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필리핀 가정부 총격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뒤 미결수(未決囚) 신분으로 마닐라 구치소에 약 5년간 있었다. 조광현은 처음부터 자신은 필리핀 가정부를 살인하지도 않고, 물건을 훔치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영어가 서툰 그의 말을 귀담아들으려는 사람은 없었다. 조광현의 고용주였던 진모씨가 그를 범인으로 지목했고, 조광현과 비슷한 차림새의 사람을 범행 현장에서 목격했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그런 그가 지난 8일 보석금 60만 페소(약 1550만원)를 내고 석방됐다. 필리핀에서 강도·살인 용의자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보 석금을 대신 내주는 등 석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구정서(33·필리핀 회사원)씨는 20일 기자와 서울에서 만나 "검찰이 범행을 입증할 만한 증거자료를 내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범행에 사용된 총도 찾지 못했고, 현장에서 발견됐다던 총알도 '발사된 적 없는 총알'로 밝혀졌다. 경찰이 '조광현의 강도·살인의 증거'라며 보관 중이던 진씨의 귀금속도 재판 기간 중 쥐도 새도 모르게 분실됐다. 구씨는 "조광현이 구치소에 있는 동안 고용주 진씨는 사업이 망해 2006년 야반도주(夜半逃走)해서 한국으로 돌아갔다. 조광현이 필리핀에 와서 진씨에게 8000만원을 투자했는데 결국 그 돈을 받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1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조광현은 "감옥에서 동물 같은 대우를 받고 있었지만 국가가 도와준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2005년 11월 25일 처음 체포됐을 때를 기억한다. "공항에서 경찰에게 붙잡혀 경찰서로 간 다음, 한 건물로 옮겨져 권총 손잡이와 길이 1m의 각목으로 맞았다. 얼굴은 멍들고 피투성이가 됐다. 그날 경찰서 서장실에서 한국 대사관에서 왔다는 영사를 만났다. 내 얼굴을 보더니 '얘네한테 맞았냐?'고 물었다. '얼굴 보면 모르냐'고 답했더니 '알겠다'라고 대답하고 돌아갔다. 그 뒤로 아무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대사관에서는 1년에 두 번, 구정과 추석 때 면회를 하고 생필품을 주거나 어려운 점을 물었다.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었다. 조광현은 "국가에서 재판에 관여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자국민이 부당하게 폭행을 당하지 않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과 여창훈 서기관은 처음엔 "필리핀에서 특별한 사항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하다 "주필리핀 대사관에서 보내온 전문을 보면 경찰영사가 조광현씨를 11차례 면담한 기록이 남아 있는데 '애로사항이 없다'고만 적혀 있다"고 말했다. 즉, 조광현이 필리핀 경찰에게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봤다는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조광현이 만났다는 당시 경찰영사 박모(현재 국내 경찰 근무)씨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그때 서장실에서 조씨를 만났지만 외상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 뒤로 한 번 더 면회를 갔는데 오히려 조광현이 면회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외교부가 살인 혐의로 온두라스에서 가택연금 중이던 한지수(27) 사건에 긴급대응팀을 보낸 것과 비교하면 대응방식에서 큰 차이가 느껴진다.
외 교통상부는 "한지수 사건이 특이한 경우일 뿐 원래는 개인 사건에 정부가 직접 나서지 않는다"고 말했다. 양제훈 서기관은 "개인사건에 국가가 지원한 사례는 유례가 없고, 한지수 사건의 경우 '국민 관심 때문에 (긴급대응팀을) 보낸 것 아니냐'는 말을 들어도 솔직히 할 말은 없다"고 답했다. 양 서기관은 또 "피해자의 국가인 네덜란드 정부가 나서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대응 차원에서 개입한 것도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서경교 교수(정치외교)는 "법적인 판단은 당연히 해당 국가 재판부가 하는 것이지만, 정부는 자국민이 해외에서 공정하게 재판을 받도록 노력해야 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보호해야 할 책임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조광현은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아 필리핀에 머물러 있다. 내년 1월 초 최종 선고가 내려지는데 "무죄 판결을 받으면 한국으로 바로 돌아와 터를 잡겠다"고 했다. 필리핀인 아내(사실혼관계)와 아들을 데려와 함께 살 생각이다.
조광현 사건은?
조 광현은 1997년 프랑스 외인부대에 들어갔다가 2005년 중사로 전역했다. 한국에 돌아와 잠시 시간을 보내고, 2005년 8월 필리핀에 있는 한인 카지노 사장의 보디가드로 고용됐다. 3개월 후인, 11월 25일 새벽 5시쯤 사장 집에서 일하던 필리핀 가정부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는 용의자로 지목됐다. 그 후 4년10개월간 마닐라 구치소에서 미결수 신분으로 50차례 이상 재판을 받았고 지난 8일 보석금을 내고 나왔다. 내년 1월 27일 마지막 재판을 앞두고 있는 그는, 그전까지 필리핀 검찰이 추가증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
필리핀경우 외국인에게 시민권절대없습니다. 자국민과 결혼한 경우에도 시민권 이라는건 없습니다
근데 뭐말라비틀어졌다고 필리핀 이민자에게 시민권 남발하는지.... 대가리에 오물만가득찬개들이 마치제것인냥 선심쓰듯 주는데...상호 주의에 입각해야공평하거늘 자국민은 얻어터지고다니는데도 찍소리못하는
우리네 정치권이 안타까우이....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자국민은 해외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데, 이주노동자 처우에만 관심있는 대한민국 정부
자국민은 해외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데, 이주노동자 처우에만 관심있는 대한민국 정부
"우즈벡 당국, 테러 진압보다 무자비했다"(종합) - "전쟁 중에도 그럴 수는 없습니다. 테러 진압보다 더 무자비하게 한국인들을 다뤘습니다."(연합뉴스)
우즈벡, 단속 중 한국인 관광객 폭행…‘돈’ 때문? (서울경제)
우즈베키스탄 골프클럽 관광객 폭행 당해
우즈벡, 한인기업 과잉 단속에 폭행까지 ‘물의’ (파이낸셜뉴스)
외국(특히 저개발국....동남아.서남아.중국.아프리카......)나가서 살다보면 저런경우보다 더 황당한 경우 비일비제 합니다
마치 어쩌다 저런일 생긴듯 보도하지만 사실 저런 경우 엄청나게 많습니다
얼마전 필리핀에서 한국인이 경찰에 끌려가고 회사 몽땅다 털렸다는 아고라글도 있더군요
(이글 아마 우리카페에도 있을겁니다)
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태국.중국 다 마찮가지 입니다....단지 당한 한국인들이 누구냐에 따라 한국언론에서 보도하고
보도하지않는 정도의 차이일뿐입니다
저기사 보니까 골프치고 세월 좋아 유람간 사람들이네요....국내에서 힘(?) 좀쓰는 사람들인듯....
외국에 나가있어도 힘없는 우리일반국민들 당해도 대사관.영사관은 남 입니다(기대하지마세요)
정말 지독하리 만큼 외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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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특히 저개발국....동남아.서남아.중국.아프리카......)나가서 살다보면 저런경우보다 더 황당한 경우 비일비제 합니다
마치 어쩌다 저런일 생긴듯 보도하지만 사실 저런 경우 엄청나게 많습니다
얼마전 필리핀에서 한국인이 경찰에 끌려가고 회사 몽땅다 털렸다는 아고라글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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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태국.중국 다 마찮가지 입니다....단지 당한 한국인들이 누구냐에 따라 한국언론에서 보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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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사 보니까 골프치고 세월 좋아 유람간 사람들이네요....국내에서 힘(?) 좀쓰는 사람들인듯....
외국에 나가있어도 힘없는 우리일반국민들 당해도 대사관.영사관은 남 입니다(기대하지마세요)
정말 지독하리 만큼 외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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