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지리적 여건입니다.
한국은 세계 4강(중,러,일,미)에 둘러싸인 반도국입니다. 그 반도에서도 반쪽입니다. 인구는 5천만이 채 못되는
소국이지요. 주변 4강에 비해 국토면적이건 인구건 열세임에 분명합니다. 이런 강대국에 둘러싸인 소국이 다민족다문화정책을 추진하게
되면 필시 다양한 인종및민족간 갈등으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출혈이 불가피하여 선진국으로 도약은 커녕 그 국가의 생존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불행에 직면합니다. 우리같은 소국이 살아남으려면 단결이 필수입니다. 일제시대에 우리 선각자들이 왜 단일민족사상을
민족교육의 핵심으로 강조했을까요? 일본에 정신적으로 먹히지 않기 위해 즉, 민족의 생존을 위해 그랬던 것입니다.또한 역대정권은
단일민족사상을 국민에게 주입하고 고취하여 국민의 단결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발전을 이루어낸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단결이
생존의 절대전제조건이며 단일민족사상은 필요악-개인적으로 단일민족국가라는 것이 수치가 아닌 자랑이라고 봅니다만-입니다.
2. 한국정부의 역량문제입니다.
현재 표방하는 다문화정책으로는 외국인을 단순히 국적만 한국인이 아닌 진정한 한국인으로 동화시킬 역량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문화정책의 성공사례를 들라면 전 중국의 조선족을 들겠습니다. 비록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인을 조상으로 두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중국국적을 유지하건 한국에 귀화하여 한국국적을 가졌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과 한국이 운동경기하면 중국을 응원합니다. 말이
통하고 같은 조상을 둔 조선족마저도 대한민국인으로 동화를 시키지 못하거늘 인종다르고 문화가 판이한 동남아나 서남아사람들을 어떻게
한국인化할 수 있을까요? 조선족도 동화흡수못하면서 다른 외국인들에게 한국국적을 주자구요? 한국국적얻은 필리핀여자가 한국과 필리핀이
축구할 때 한국을 응원하고, 한국에 귀화한 파키스탄인이 한국과 파키스탄의 갈등이 생길 때 대한민국편을 들게끔 한국인化할 자신이
없으면 애당초 다문화정책은 포기해야 합니다. 한국국적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없이 단순히 한국에서 편하게 돈벌어먹으면서 영주할
라이센스에 불과한 건가요? 우리국적이 그렇게 하찮은 "쯩"인가요?
3. 무엇보다도 다문화정책이라는 용어부터가 잘못입니다. 다문화가 아닌 동화정책이 되어야 합니다.
다문화란 무엇입니까? 한국에서 각나라 출신외국인이 각자 자신의 문화를 지키면서 자유롭게 살도록 내버려 두자는 겁니다.
쉽게 말해 한국국적을 얻거나 한국에 영주하기 위해 한국어를 잘할 필요도 없고 한글몰라도 되고 한국의 법질서나 풍습에 무지해도 되며
자신들의 풍습대로 살아도 된단 말입니다. 얼마전에 보니 한국국적을 얻은 파키스탄남자가 파키스탄에서 사촌누이와 결혼하여 한국에
재입국하여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한국인은 사촌과 혼인신고를 할 수가 없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자기는
파키스탄출신이고 파키스탄에선 사촌간 결혼이 성행하니 파키스탄풍습을 존중하여 달라고 하더군요.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기
위해 한국어만 배워서는 안되지요. 한국의 법질서와 풍속을 준수하겠다는 전제하에 우리 국적을 얻어가는 거 아닙니까? 한국에서
한국국적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법질서무시하고 파키스탄풍습대로 살겠다고 하는 거, 이게 다문화인가요? 한국국적을 얻었으면
한국법대로 살아야 하는 게 상식이거늘..다문화정책이란 한국국적을 얻은 외국인이건 단순체류하는 외국인이건 한국땅에서 외국식대로 사는
걸 인정하자는 주의입니다. 한국땅에서 한국인으로서의 주권을 포기하는 짓이지요.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건 세계어디가나
상식이거늘...
4. 다문화정책은 이미 이민선진국에서는 폐물입니다.
이민의 역사가 수백년이 된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그리고 유럽각국은 다민족다인종국가가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갈등이 빈발하여
국가에 무익함을 인지하고 이민의 문을 축소하고 불법체류자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폐기되어가는 다문화정책을 답습하여 그
잘못된 전철을 그대로 밟으려는 한국이 답답합니다.
5. 다문화정책추진을 위해선 불법체류자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현재 불체자들이 너무 많고 단속이 미약합니다.
불법체류자가 너무 많고 아무 죄의식도 없습니다. 한국정부가 무조건적 온정주의로 일관하여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벌고 싶은
만큼, 체류하고 싶은 만큼 버티다가 출국하면 된다는 생각에 불법체류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불법체류자로 단속이 되어도
그 동안의 못받은 임금을 정부가 대신 받아주기까지 하지요. 불법체류해도 임금떼일 염려없고 항공권까지 한국정부에서 사주면서
강제추방되니 외국인입장에선 불법체류못하면 등신...이란 말까지 돌지요. 다른 나라에선 불법체류단속을 얼마나 강하게 하는지
아시나요? 불법체류기간동안 번 임금은 모두 불법소득이라 하여 몰수하거나 엄청난 벌금을 물려 감히 불법체류할 엄두가 안나게 합니다.
불법체류해서 돈벌어봤자 벌금으로 다 떼인다면 누가 불법체류합니까? 한국의 인권단체들은 불법체류자단속자체를 인권탄압이라고
반대합니다. 세계 어느 국가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안하고 체류질서를 포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불법체류자단속하는 출입국관리소직원들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들에게 폭행당하고 칼로 찔려도 자위권을 위한 최소한의 무장도 못하게 하는 한국정부입니다. 수갑하나 달랑 들고 가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칼로 찔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미국같으면? 저항하는 불법체류자는 사살입니다....그리고 우
리국민들 다하는 지문날인, 이거 외국인들은 면제입니다. 쉽게 말해 이 글을 읽는 분이 백주대로에서 외국인에게 칼로 찔려 죽고 그
칼이 현장에 버려져도 현행범이 아니면 외국인은 유유히 인천공항에서 출국할 수 있습니다. 지문채취해봐야 데이터가 없거든요. 노무현때 강금실이 외국인지문날인폐지했지요.
세계 어느나라에서 자국민다하는 범죄예방조치를 외국인에게 면제해줍니까? 외국인들은 다 천사들인가요? 미국이나 일본은 자국민이
하지 않는 지문날인을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강제합니다. 한국은....내국인 다하는 걸 외국인에게는 면제시켜주요. 외국인범죄가
얼마나 많고 미해결사건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외국인수가 적었을 때에는 범죄검거율이 엄청 높았고 범죄율자체도 낮았습니다. 한국의
전국민지문날인제도가 한국의 낮은 범죄율과 높은 검거율에 중대한 공헌을 한건 주지의 사실이지요.한국이 제정신가진 나라인지
모르겠네요.
6. 多문화정책은 反통일 정책입니다.
북한과 통일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는 "한민족"이란 개념아닌가요? 단일민족이므로 반드시 다시 합쳐져야 한다는게
통일의식이거늘....다민족국가화되어버리면 남한이 북한과 통일해야할 명분이 있을까요? 북한사람들도 한국의 다문화다민족정책을
비웃습니다.
다시말해서....한국의 다민족다인종국가화는 한국의 단결을 해체하고 주변4강의 입맛대로 요리하기 쉽게 무력화시키려는 강대국들의 음모입니다. 작은 국가라해도 똘똘 뭉쳐 단결한다면 절대 강대국들이 함부로 건들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의 수십분의 일에 불과한 인구를 갖고서도 당당히 맞서며 존속하는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주의란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인들이 어설픈 다민족국가화정책을 추진했다면 이미 오래전에 유대인이라는 단어가 없어졌을 것입니다.
이상 여러 이유에서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즉각 폐기되어야 하고 이는 민족과 국가의 번영, 아니 그 생존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한국국적만 취득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귀화외국인들......올림픽에서 엄마는 파키스탄응원하고 아버지는 필리핀응원하고
할아버지는 한국, 할머니는 태국응원하는 가정을 생각해 보세요.....그게 좋아 보입니까? 강대국에 둘러싸인 이 조그마한 나라가 각
출신국가별로 찢어져 서로 싸우고 갈등하고 따로따로 물과기름처럼 단결하지 못하는 그런 모자이크국가를 지향해야 합니까? 정말
심각합니다....다문화정책....무리하게 추진해나가면 50년이내에 대한민국은 단결못하는 모자이크국가로 명맥만 유지하다가 흔적도 없이 강대국에 흡수될 것입니다. 13
억인구와 많은 소수민족을 거느린 중국이 역사왜곡까지 해가며 중화민족주의로 단결하는 이유가 뭘까요? 분열하면 나라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13억인구대국인 중국도 저렇게 민족주의를 강조하는데 대한민국이 다민족화한다면? 주변 강대국들에게 쉽고 만만한 상대로
전락하여 그 생존이 불투명해질 것은 자명합니다...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KBS.러브인아시아 시청자게시판에 올라온글 입니다[펌]
욕부터 하지말고 편협한 사고에 가두지 말고
이글 좀 차분하게 천천히 정독 하여 읽고
무조건적인 옹호가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좀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왜 현대에 와서 광해군이 명군이고 인조가 거의 욕하는게 지겨울 정도의
평가를 받는지 아시는지요?
인조는 자기 머리속에 든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때문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실이 어떤지..
인조는 끝까지 실리가 아닌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했고
결국에는 조선의 가장 치욕을 남겨줬습니다.
불법체류자에대한 무조건적인 인권과 보호를 하는 사람들께서는
안그러십니까?
끝까지 허울뿐인 인권이란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좀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보란말입니다.
(인권에 집착하고 싶다면 강수현양이나 불체자에 강간당한뒤 자살한 분의 인권이나..)
KBS는 한번이라도 불법체류자가 일으킨 범죄에 귀기울여 봤나요?
보도는 했나요?
불체자도 인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마 천부인권때문이겠죠
그런데 저 옛날 문화와 법이 없던 시절에 인권이란 게 있었나요?
천부인권이라는데 왜 그땐 없었지요?
다 문화가 갖추어지고 법이 갖추어져야 인권이란 개념이 생깁니다.
즉, 법을 어긴 특히 강간,성폭행범 에 대해서는 (인권을 만든 법을 최악으로 부정했기에)
인권이란 개념을 최소한으로 보장해야지 일반인과 동급취급을 하는것은
모순이란 것입니다.
제발 남의 의견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불체자를 옹호하십니까?
제발 저 강수현양이나 불체자나 외노자에 강간당해
울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울부짖음에 귀좀 기울이란 말입니다.
--현직경찰이 씀- 【펌】
(첫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의 삼디업종에 종사한다고,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한국고용인이 학대한다고 제대로 알지못하는 국민들은 이렇게 알아왔다.(나는 이게 얼마나 허구인지 직접 몸으로 겪고 있어서 알고 있다.그들의 실상을...)
실례를 들어볼까? 이번 베트남인 들의 여고생추행과 말리는 대학생 살인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걸 아예모르거나, 알 수가 없다. 왜? 방송에서는 그런 걸 아예방송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냥 가쉽거리로 조그맣게 다루어 왔기 때문이다.
그 래서 나는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프로그램에 강한 비판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한 두달 전) 그러나 대세는 이러했다.불쌍한 노동자 도와주는데 나보고 왜 참견하느냐? 그 사람들은 인권도 없느냐?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도와주질 못할망정 왜 이 프로그램에 딴지를 거느냐..등등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은 찬성을 해주었다.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국민들이 언론의 가식적인 매스미디어 플레이(여론조작)에 현혹되지 말고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 네팔 중국인 베트남 등등.. 한국에 10명이 오면 6-7명은 불법체류를 하는 그들 외국인들의 심각성을 한번 알려줄까 한다.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나는 현직 경찰이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그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퇴거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두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이건 내가 경험한 불체자의 일면이다. (진정 한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이란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지만, 한국의 법을 보란듯이 무시하고 불법체류하고, 강간에 살인에.. 어처구니 가 없다.
불체자들도 잘 알고 있다.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해도 별 제지가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악용하고 있다.
이 사실은 입소문으로 자기의 고국의 수많은 예비 한국불법체류자에게 퍼져 그 나라 젊은 사람들이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물론 살기 어려워서 돈 벌러 이국땅에 오는 거..
그 자체 로서는 이해는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엄연한 법을 자기 발가락때보듯이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면 울화통이 치민다.....(나는 여태까지 그래왔다.)
세금 한!푼! 안내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이익만 챙겨가는 족속들..잘해주면 되려 그걸 이용하려고 드는 인간들
그러고 돌아가도 한국 증오한다며 이를가는게 그 사람들의 실체다.
게다가 그 애들 옹호하는 종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될 뿐.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 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왜? 그 돈으로 고국에 가면 엄청난 갑부이고 수많은 고국의 여자들과 살 수 있기때문에.. 그들에게 한국여성은 돈벌이 수단일뿐이다.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40만의 제3세계 불체자들 너무 심각하다.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이후로 그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예 거리를 거리낌 없이 활보하고 다닌다.(자신이 범죄자라는 신분도 잊은채)
타국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철저히 단속한다. 그 즉시 추방이다.
외국에 살다온 사람은 알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왔어도 체류기간이 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행동을 하면 얼마나 난리 치며 끌어가는지. 한국민들도 많이 당해온 일이다.
그 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떳떳하게 시청앞에서 잘났다고 시위까지 한다. 다른 공장에서 돈 더준다면 일하기로 약속한 기간이고 그동안의 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않고 그냥 옮겨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 분명 계약을 위반한건데도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길이 없다.(이상)
퍼온 글입니다
이글 좀 차분하게 천천히 정독 하여 읽고
무조건적인 옹호가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좀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왜 현대에 와서 광해군이 명군이고 인조가 거의 욕하는게 지겨울 정도의
평가를 받는지 아시는지요?
인조는 자기 머리속에 든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때문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현실이 어떤지..
인조는 끝까지 실리가 아닌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했고
결국에는 조선의 가장 치욕을 남겨줬습니다.
불법체류자에대한 무조건적인 인권과 보호를 하는 사람들께서는
안그러십니까?
끝까지 허울뿐인 인권이란 명분과 이론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좀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보란말입니다.
(인권에 집착하고 싶다면 강수현양이나 불체자에 강간당한뒤 자살한 분의 인권이나..)
KBS는 한번이라도 불법체류자가 일으킨 범죄에 귀기울여 봤나요?
보도는 했나요?
불체자도 인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마 천부인권때문이겠죠
그런데 저 옛날 문화와 법이 없던 시절에 인권이란 게 있었나요?
천부인권이라는데 왜 그땐 없었지요?
다 문화가 갖추어지고 법이 갖추어져야 인권이란 개념이 생깁니다.
즉, 법을 어긴 특히 강간,성폭행범 에 대해서는 (인권을 만든 법을 최악으로 부정했기에)
인권이란 개념을 최소한으로 보장해야지 일반인과 동급취급을 하는것은
모순이란 것입니다.
제발 남의 의견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불체자를 옹호하십니까?
제발 저 강수현양이나 불체자나 외노자에 강간당해
울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울부짖음에 귀좀 기울이란 말입니다.
--현직경찰이 씀- 【펌】
(첫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의 삼디업종에 종사한다고,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한국고용인이 학대한다고 제대로 알지못하는 국민들은 이렇게 알아왔다.(나는 이게 얼마나 허구인지 직접 몸으로 겪고 있어서 알고 있다.그들의 실상을...)
실례를 들어볼까? 이번 베트남인 들의 여고생추행과 말리는 대학생 살인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걸 아예모르거나, 알 수가 없다. 왜? 방송에서는 그런 걸 아예방송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냥 가쉽거리로 조그맣게 다루어 왔기 때문이다.
그 래서 나는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프로그램에 강한 비판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한 두달 전) 그러나 대세는 이러했다.불쌍한 노동자 도와주는데 나보고 왜 참견하느냐? 그 사람들은 인권도 없느냐?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도와주질 못할망정 왜 이 프로그램에 딴지를 거느냐..등등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은 찬성을 해주었다.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국민들이 언론의 가식적인 매스미디어 플레이(여론조작)에 현혹되지 말고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 네팔 중국인 베트남 등등.. 한국에 10명이 오면 6-7명은 불법체류를 하는 그들 외국인들의 심각성을 한번 알려줄까 한다. 특히 파키스탄 방글라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나는 현직 경찰이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그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퇴거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두번째)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이건 내가 경험한 불체자의 일면이다. (진정 한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이란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지만, 한국의 법을 보란듯이 무시하고 불법체류하고, 강간에 살인에.. 어처구니 가 없다.
불체자들도 잘 알고 있다.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해도 별 제지가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악용하고 있다.
이 사실은 입소문으로 자기의 고국의 수많은 예비 한국불법체류자에게 퍼져 그 나라 젊은 사람들이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물론 살기 어려워서 돈 벌러 이국땅에 오는 거..
그 자체 로서는 이해는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엄연한 법을 자기 발가락때보듯이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면 울화통이 치민다.....(나는 여태까지 그래왔다.)
세금 한!푼! 안내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이익만 챙겨가는 족속들..잘해주면 되려 그걸 이용하려고 드는 인간들
그러고 돌아가도 한국 증오한다며 이를가는게 그 사람들의 실체다.
게다가 그 애들 옹호하는 종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될 뿐.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 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왜? 그 돈으로 고국에 가면 엄청난 갑부이고 수많은 고국의 여자들과 살 수 있기때문에.. 그들에게 한국여성은 돈벌이 수단일뿐이다.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40만의 제3세계 불체자들 너무 심각하다.
느낌표 러브인아시아 이후로 그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예 거리를 거리낌 없이 활보하고 다닌다.(자신이 범죄자라는 신분도 잊은채)
타국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철저히 단속한다. 그 즉시 추방이다.
외국에 살다온 사람은 알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왔어도 체류기간이 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행동을 하면 얼마나 난리 치며 끌어가는지. 한국민들도 많이 당해온 일이다.
그 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떳떳하게 시청앞에서 잘났다고 시위까지 한다. 다른 공장에서 돈 더준다면 일하기로 약속한 기간이고 그동안의 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않고 그냥 옮겨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 분명 계약을 위반한건데도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길이 없다.(이상)
퍼온 글입니다
이런게 다문화인가?
실질적으로 시민이 경험한 것이 더 우리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지요. 소위 말하는 실화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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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동 청천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곳에는 조금 떨어져 외국인슈퍼가 2개가 있습니다,
저도 그전엔 방송만 보다보니 이들이 한없이 안되보이고 했었죠...;;;
밤마다 좁은 골목에 떼거지로 모여서 지나가면 휘파람불고 머라고 샬라샬라하는데 알수 있는말은 없고...그래도 뭐 대들기도 힘든상황이죠...
워낙 모여있으니...
그러던 중 시비가 붙은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입하는 차량이였고 그차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였죠...
차가 나오기에 당연히 옅에 붙어서 길을 비켜주었는데...버젖이 우리앞에 차를 세우고 슈퍼가서 음료수를 사마시더라구요...
이건 정말 노메너죠...
우리는 진입도 못하고 기다리는 신세가 된 후 지나가는 차량에 빵!크락션 울리고
"아저씨! 운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했더니
"야!내가 한시간을 세웠냐?XX야"
하면서 쓍 가버리는거예요...
지나가는 그차에 뒤에 PAK MADINA라고 써있길래 우리집 바로 앞 외국인 슈퍼란걸 알았죠
집에 와서 차를세우고 신랑이 가서 사과라도 받아야겠다고 갔습니다,
첨엔 제가 말렸죠...그사람들 좀 무섭잖아요...
신랑이 그래도 그사람들 여기문화 잘 몰라서 그런거 같으니깐 좋게 말하면 사람인데 왜 말이 안통하겠냐면서 갔어요...
한20분쯤 뒤 제가 나가봤습니다,
그랬더니 12~15명 정도 되는 외국인들이 신랑을 동그랗게 둘러쌓고는 킥킥대고 웃고 욕하고 밀치고 있잖아요...그러면서 그 슈퍼주인인 방글라데시남자가 경찰부르라고 소리쳤습니다,
전 바로 경찰에 신고 했고 그사람들 무지 빨라요!!!
경찰신고 끊기도 전에 쫙 다 도망가고 방글라남자 혼자만 남았어요
경찰이 와서 하는말이 남의 가계 장사하는데 앞에 있지말라고 해서 우린 비켜서있고 경찰이 사정하더군요...사과하라고!!!
하지만 그사람 자신은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면서 끝까지 사과도 않더군요...
한국인 와이프 나와서 하는말이 저사람이 몇천달러를 투자하고 만지는 사람이라 한국사람 좀 그렇게 보니 이해하라더군요...
경찰도 문화적 차이니 그만 가랍니다,
그러면서 저사람들 뭔일 저지르고 튀면 그만이니 조심하라면서...;;;
그러면서 나쁜넘들 잡으러 다녀야지 경찰이 이런데 불려다닐 사람들이 아니라네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신변의 위협까지 느겼으면서 우린 사과도 못받고 집으로 와야만
했지요...
넘 황당해서 그동안 동네서 휘파람불고 했던게 모두 더 싫어지더라구요...
경찰청에 문의했더니 경찰서에 하라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본인들이 관여할일이 아리라고만 하더군요...
시청에서도 본인들이 낄일이 아니라고만 하고...;;;
인천출입국관리국에 문의했더니 본인들도 위헙해서 여기에 나올수 없다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동네분들에게 나중에 물어봤더니 그 한국인와이프는 외국인들 믿고 그러는지 어쩌는지 노인네들이 한마디만해도 욕하고 난리가 나서 아예말도 안한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전에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뭔일을 저질렀다는데...자세히는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시청에서도 여기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지역으로 알고 있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불체자일것이라고 인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는 저의가 과연 뭘까요???
하두 제가 근래에 이리저리 전화해대서 그러는지 지금은 몰려있지는 않더군요...장마라 그런진 몰라도...;;;
전 그 수퍼주인이 방글라데시 사람이란것도 경찰선가?시청에서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알고 있더라구요...그사람을...그러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어이 없기만 합니다,
그 와이프말대로 정말 돈이 그렇게 많아서...그런건지...
나참 어이없고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우리나라 기관들에 더더욱 분통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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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동 청천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곳에는 조금 떨어져 외국인슈퍼가 2개가 있습니다,
저도 그전엔 방송만 보다보니 이들이 한없이 안되보이고 했었죠...;;;
밤마다 좁은 골목에 떼거지로 모여서 지나가면 휘파람불고 머라고 샬라샬라하는데 알수 있는말은 없고...그래도 뭐 대들기도 힘든상황이죠...
워낙 모여있으니...
그러던 중 시비가 붙은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입하는 차량이였고 그차는 골목에서 나오는 차였죠...
차가 나오기에 당연히 옅에 붙어서 길을 비켜주었는데...버젖이 우리앞에 차를 세우고 슈퍼가서 음료수를 사마시더라구요...
이건 정말 노메너죠...
우리는 진입도 못하고 기다리는 신세가 된 후 지나가는 차량에 빵!크락션 울리고
"아저씨! 운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했더니
"야!내가 한시간을 세웠냐?XX야"
하면서 쓍 가버리는거예요...
지나가는 그차에 뒤에 PAK MADINA라고 써있길래 우리집 바로 앞 외국인 슈퍼란걸 알았죠
집에 와서 차를세우고 신랑이 가서 사과라도 받아야겠다고 갔습니다,
첨엔 제가 말렸죠...그사람들 좀 무섭잖아요...
신랑이 그래도 그사람들 여기문화 잘 몰라서 그런거 같으니깐 좋게 말하면 사람인데 왜 말이 안통하겠냐면서 갔어요...
한20분쯤 뒤 제가 나가봤습니다,
그랬더니 12~15명 정도 되는 외국인들이 신랑을 동그랗게 둘러쌓고는 킥킥대고 웃고 욕하고 밀치고 있잖아요...그러면서 그 슈퍼주인인 방글라데시남자가 경찰부르라고 소리쳤습니다,
전 바로 경찰에 신고 했고 그사람들 무지 빨라요!!!
경찰신고 끊기도 전에 쫙 다 도망가고 방글라남자 혼자만 남았어요
경찰이 와서 하는말이 남의 가계 장사하는데 앞에 있지말라고 해서 우린 비켜서있고 경찰이 사정하더군요...사과하라고!!!
하지만 그사람 자신은 아무 잘못도 하지않았다면서 끝까지 사과도 않더군요...
한국인 와이프 나와서 하는말이 저사람이 몇천달러를 투자하고 만지는 사람이라 한국사람 좀 그렇게 보니 이해하라더군요...
경찰도 문화적 차이니 그만 가랍니다,
그러면서 저사람들 뭔일 저지르고 튀면 그만이니 조심하라면서...;;;
그러면서 나쁜넘들 잡으러 다녀야지 경찰이 이런데 불려다닐 사람들이 아니라네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신변의 위협까지 느겼으면서 우린 사과도 못받고 집으로 와야만
했지요...
넘 황당해서 그동안 동네서 휘파람불고 했던게 모두 더 싫어지더라구요...
경찰청에 문의했더니 경찰서에 하라더군요...
경찰서에서는 본인들이 관여할일이 아리라고만 하더군요...
시청에서도 본인들이 낄일이 아니라고만 하고...;;;
인천출입국관리국에 문의했더니 본인들도 위헙해서 여기에 나올수 없다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동네분들에게 나중에 물어봤더니 그 한국인와이프는 외국인들 믿고 그러는지 어쩌는지 노인네들이 한마디만해도 욕하고 난리가 나서 아예말도 안한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전에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어린애들을 데려다가 뭔일을 저질렀다는데...자세히는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시청에서도 여기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지역으로 알고 있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불체자일것이라고 인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냅두는 저의가 과연 뭘까요???
하두 제가 근래에 이리저리 전화해대서 그러는지 지금은 몰려있지는 않더군요...장마라 그런진 몰라도...;;;
전 그 수퍼주인이 방글라데시 사람이란것도 경찰선가?시청에서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알고 있더라구요...그사람을...그러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어이 없기만 합니다,
그 와이프말대로 정말 돈이 그렇게 많아서...그런건지...
나참 어이없고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우리나라 기관들에 더더욱 분통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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